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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뒤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
  11 duOIQ[yaubi]
조회 4443    추천 8   덧글 35   트랙백 0 / 2010.02.08 05:25:03
소설
「뒤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나는 놀라서 뒤돌아 보았다」


휴대폰 소설
「콰쾅! 나는 뒤를 돌아보았다」


라이트노벨
「배후에서 강렬한 폭발음이 났으므로 나는 또 귀찮게 되었군, 이라던가, 도대체 녀석들은 밥 먹을 틈조차
   주지않는단 말이야, 따위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뒤를 돌아보기로 했던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뒤에서 큰 폭발음이 울렸다. 아휴, 나는 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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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부턴 사람들의 덧글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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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콰쾅!!」
 뒤에서 큰 폭발음이 울렸다.
 폭발음이 연달아 들리며 턴테이블에서 돌아가고 있는 <비치보이스>의 Good Vibrations 과 기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었다.
 나는 반쯤 남은 올리브를 얹은 나폴리 스파게티와 햄을 끼워넣은 모닝롤을 남겨놓은채 맥주만 단숨에 들이킨뒤 일어났다.
「콰콰쾅!!」
 폭발은 계속되고 있었고 음악은 Let`s Go Away For Awhile로 넘어가고 있었다.
 나는 턴테이블을 끄고 룸메이트가 고향으로 돌아갈때 두고간 낡은 기타를 들고 서툴게 비틀즈의 부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여러번 틀렸지만 어느덧 익숙해졌을 즈음 "똑똑" 노크와 함께 대답할 틈도없이 미도리가 쇼파에서 뛰어내리는 고양이와 같은 몸놀림으로 방으로 들어왔다.
「안녕」
「안녕」
「위험한테 자기는 피하지 않아?」
「때론 가만히 있을때가 더 안전하기도 하지.. 」
「때론 가만히 있을때가 더 안전하기도 하지.. 」
미도리는 내말을 몇번이나 되뇌이다가 웃으며 말했다
「자긴 가끔 제삼자 같은 말을 한다니까」..라며 내게 키스했다.
 키스가 끝나자 미도리는 내 바지를 벗기고 내 심볼을 입에 물었다. 난 사정을 늦추기 위해 폭발음의 수를세기 시작했고 폭발음이 스무번을 넘는 직후 사정했다.


니시오 이신

콰과과과과과광!
나는 폭음을 들었다. 무슨 일이지?! 라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눈치챘을 때 나는 이미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이 냄새.
깨닫지 못했다.
어째서?
단순히, 내가 정상을 소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일까.
화약의 냄새는....
죽음의 냄새는 갇혀 있었다.
지금은 더 이상 밀폐되어 있지 않다.
폭파는... 해방시킨 것이다.
"....."
공포와는 다르다.
경악과도 다르다.
긴장과도 다르다.
당황과도 다르다.
경직과도 다르다.
위축과도 다르다.
전율과도 다르다.
이 감정은... 결정적으로 위험하다.
나는 지금... 거기에 매료되고 있는 것이다.
폭발, 폭발, 폭발, 폭발, 폭발, 폭발....
폭음, 그리고 거기에 수반되는 재앙.
나는 그 모든 것에 매료되고 있었다.
"왜... 이렇게 된 거지?"
나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웃음거리, 코미디다.
애초에 헛소리꾼이 알 수 있을 리가 없지 않은가.
멀쩡한 세계에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날 거라고는.
이제 와서 갑작스러운 일에 놀랐다고는 하지 마.
지금까지 마음놓고 지내 왔다고는 하지 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잖아?
내일이라도, 내 주변에서 세상이 폭발할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관계없다고.
그렇게 생각했잖아?
생각한 대로 됐는데 뭘 놀라.
기뻐해, 예상대로 됐어.
"...시끄러워!"
나는 내 앞에 놓인 가도를 달렸다.
폭발이 벌어진 장소를 향해 똑바로 속도를 가속시켰다.
똑바로 달리고 있었을 텐데도 보이지 않는 것들에 자꾸만 부딪히며 몸이 상처입어 갔다.
꼴사나웠다.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닥쳐! 난 정상이야!"
이윽고 목적한 곳에 도달한다.
음미하듯이 내달렸다.
"나는 아무것도 예상하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떠올리지 않아 나는 초조해하지 않아 나는 후회 같은 건 없어 나는 나는."
그리고, 나는 목격한다.
부서진 광경.
잘려나간 풍경.
기괴한 풍광.
이그러진 모습.
파괴당한 일상.
역겨운 현실.
추악하기 짝이 없다.
이것저것 터져 나가면서.
불꽃이 주위를 감싸면서.
무참하게, 무참하게, 무참하게.
어쩐지 신에 의해 산산조각난 것처럼.
신화에 나오는 괴물에게 유린당한 것처럼.
유린.
정복. 모독.
희생물, 잔해, 폐허.
능욕. 파괴, 파괴, 파괴.
살인. 살육. 폭발, 폭염, 폭음, 폭발, 폭염, 폭염.
폭탄의 파편. 화약 냄새. 그 위력. 저 조그만 금속덩어리의 어디에서 이만큼의 힘이. 하나 가득. 공중에 퍼진 연기. 너울너울. 그 안에 퍼져나가는 진한 정복의 낌새. 부서진 광경. 잘려나간 풍경. 기괴한 풍광. 이그러진 모습. 파괴당한 일상. 역겨운 현실. 추악하기 짝이 없다. 이것저것 터져 나가면서. 불꽃이 주위를 감싸면서. 무참하게, 무참하게, 무참하게. 어쩐지 신에 의해 산산조각난 것처럼. 신화에 나오는 괴물에게 유린당한 것처럼. 유린. 정복. 모독. 희생물, 잔해, 폐허. 능욕. 파괴, 파괴, 파괴. 살인. 살육. 폭발, 폭염, 폭음, 폭발, 폭염, 폭염.
폭탄의 파편. 화약 냄새. 그 위력. 저 조그만 금속덩어리의 어디에서 이만큼의 힘이. 하나 가득. 공중에 퍼진 연기. 너울너울. 그 안에 퍼져나가는 진한 정복의 낌새. 부서진 광경. 잘려나간 풍경. 기괴한 풍광. 이그러진 모습. 파괴당한 일상. 역겨운 현실. 추악하기 짝이 없다. 이것저것 터져 나가면서. 불꽃이 주위를 감싸면서. 무참하게, 무참하게, 무참하게. 어쩐지 신에 의해 산산조각난 것처럼. 신화에 나오는 괴물에게 유린당한 것처럼. 유린. 정복. 모독. 희생물, 잔해, 폐허. 능욕. 파괴, 파괴, 파괴. 살인. 살육. 폭발, 폭염, 폭음, 폭발, 폭염, 폭염.
폭탄의 파편. 화약 냄새. 그 위력. 저 조그만 금속덩어리의 어디에서 이만큼의 힘이. 하나 가득. 공중에 퍼진 연기. 너울너울. 그 안에 퍼져나가는 진한 정복의 낌새. 부서진 광경. 잘려나간 풍경. 기괴한 풍광. 이그러진 모습. 파괴당한 일상. 역겨운 현실. 추악하기 짝이 없다. 이것저것 터져 나가면서. 불꽃이 주위를 감싸면서. 무참하게, 무참하게, 무참하게. 어쩐지 신에 의해 산산조각난 것처럼. 신화에 나오는 괴물에게 유린당한 것처럼. 유린. 정복. 모독. 희생물, 잔해, 폐허. 능욕. 파괴, 파괴, 파괴. 살인. 살육. 폭발, 폭염, 폭음, 폭발,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 폭염폭염폭염폭염폭염!
거기에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것이 어울린다는 듯이,
폭탄이 터져 있었다.
그것이 터진 과정은 평범한 것이었다.
평범하고, 조금 별났다.
특이할 것 없는 평범한 폭탄이었다.
공교롭게도 거기에 악취미나 악흥미를 채워 줄 정도의 이야기는 없었다. 그러나, 그랬기에 더욱 그것은 불행하고 비참하고 잔혹했다.
"....헛소리야."
나는 중얼거리고, 마구 웃어제끼기 시작했다.


김성모
그래 너의 폭발음의 패턴은 알고있다


난중일기
맑다. 순찰을 도는데 뒤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병졸 셋이 초병 임무를 소홀히 한것이 적발되었기로 각각 곤장 20대씩을 때렸다. 공무를 마치고 화살 10순을 쏘았다.


이상
폭발음의내부의폭발음의내부의폭발음의내부의폭발음의내부의폭발음
폭탄이난원운동의폭탄이난원운동의폭탄이난원
공이가통과하는뇌관의화약내를투시하는사람
수류탄을모형으로만들어진수류탄을모형으로만들어진수류탄


성경
내가 들으니 뒤에서 큰 폭음이 울리매 저희에게 폭발물이 있으니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씨포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콤포시티온이더라 보라 첫째 폭발은 지나갔으나 속히 둘째 폭발이 이르리로다




-출처: 리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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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울보☆ 02/08/09:27
배후에서 강렬한 폭발음이 났으므로 나는 또 귀찮게 되었군, 이라던가, 도대체 녀석들은 밥 먹을 틈조차 주지않는단 말이야, 따위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뒤를 돌아보기로 했던 것이다」
0 울보☆ 02/08/09:27
ㅎㅎㅎㅎ
0 울보☆ 02/08/09:28
어, 창작마당이 아니라 취미란이구나
0 02/08/10:03
니시오 이신 제가 쓴 거였는데 지금 보니까 좆ㅋ망ㅋ
0 레이든 02/08/1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레이든 02/08/10:39
근데 나스는 왜 없나요ㅎㅎ
0 02/08/10:53
무라카미 하루키 ㅋㅋㅋㅋ
운영자 시드지기 02/08/12:29

뒤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나는 놀라서 뒤돌아 보았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요. 근데 작가님 원고는요?"^-^
"그, 금방됩니다! 정말요. 진짜로!"
나는 다시 고개를 돌리며 손가락으로 마저 키보드를 두드려갔다.
그렇게 마감의 밤은 깊어만 간다.
- 시드노벨
0 울보☆ 02/08/12:37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미레 02/08/12:55
으헉 시드지기님...
25 키르나타 02/08/0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유린신사 02/08/02:26
잌ㅋㅋㅋㅋㅋㅋ
15 비젼 02/08/02:41
으앜ㅋㅋㅋㅋㅋㅋ
3 이태리 02/08/02:50
시ㅋㅋㅋㄷㅋㅋㅋㅋ듴ㅋㅋㅋㅋ 그건ㅋㅋ
18 이원랑 02/08/02:56
하루키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 02/08/03:18
오늘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골목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바로 뒤에서.


정말 순간적으로 구르지 않았으면 죽을 뻔했습니다.
다행히 삼촌의 총(실탄입니다.ㄷㄷ;)으로 반사신경을 훈련한 덕분에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왼팔에서 피가 흐르더군여.
피. 붉은 피를 본 순간 갑자기 머리에 열이 확 뻗쳐습니다.
저도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피만 보면 머리가 확 돌아서 주위를 마구 파괴하는 이상한 성격이 있습니다. 마치 제2의 인격이랄까? 그때는 모든 감정이 사라지고 오로지 파괴본능만 남게 되더군요.
아무튼 저는 팔을 타고 흐르는 붉은 피를 할짝이고....

씨익 웃었습니다.

`킥킥...`

저는 가방속 필통에서 커터칼을 꺼내들고 미친듯이 휘둘렀습니다. 아니, 미쳐있었습니다.
-중2병

아아.. 더는 못 쓰겠네요. 감정이 안 살아나! 숨쉬듯 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21 · 02/08/03:25
지금 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나는 휩쓸리지 않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렸다.
발에서 피가 날 정도로.
점점 심장의 요동이 격렬해진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폭발이라는 존재----------

놈의 존재를 나는 소멸시키려 한다.

저벅
-슈오오오오오오!!!
저벅
-콰아앙!!!
타탓!!
-콰지직!!!!!

그리고 나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나스? 옛날삘의 나스일지도..
21 · 02/08/03:25
랄가 기니까 재미 없다... 민폐야... 지울까....
0 02/08/03:54
하루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2/08/04:2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드지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힌쥬 02/08/05:58
왜 시드지기님 글을 보고..............


폭발음? 귀가 소리에 반응하기 전에 내 몸은 폭발에 휩쓸려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잖아. 크큭. 원고 내놔 새끼야."

"드...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

"!!"

그렇게 피와 살과 폭발과 로맨스의 알수없는 밤은 깊어만 갔다.


.......이런걸 생각해냈을까.
19 긍정론자 02/08/07:05
니시오 잇신이 언제부터 나스가 된 거야?!
19 긍정론자 02/08/07:06
시드지기님 센스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2/08/07:45
ㄴ카니발 매지컬에 `그 인물` 의 시체가 나오는 부분 바꿔 쓴 거에요. 나스 삘 나긴 하지만 어쨌든 니시오 이신.
3 EPD 02/08/0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감의 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ㅅㄷㄴㅅ 02/08/08:36
하루키 시드지기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ㅋㅋ
0 02/08/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RomanticRhap 02/08/09:59
김증명님 엄청난 네타를 방지해 주셨어요! 센스쟁이!!

그보다 니시오 이신 압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키세리안 02/08/10:19
으앜 ㅋㅋㅋ
0 소프맥티비시 02/08/10:29
플론스키:씨X! 수류탄이다!
그 다음에 튀어나와 주시는 반자이 부대...
프라이스 대위 시점
폭발음이 들리자, 프라이스 대위는 소리쳤다.
"구멍 안에 발사~!"
0 소프맥티비시 02/08/10:30
C4래 ㅋㅋㅋㅋㅋ 히브리어로 씨포 ㅋㅋㅋㅋㅋ
0 02/08/11:28
나스가 없어 ㅋㅋ
75 해원 02/09/12:41
난중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여우별 02/09/11:09
성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기 05/07/01:00
나..난중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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