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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by 불닭

주인공 김성곤이 이 세계에서 전생하여 검투사로서 살아가는 죽이거나 죽는 한 치의 양보가 없는 이야기

[판타지,러브코미디]
총 편수 5 / 총 관심작 수 0 / 총 추천수 0 / 총 용량 11.941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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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불닭[dnr1275]
조회 713    추천 0   덧글 0    / 2018.02.05 13:25:04
콜로세움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

여긴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제국 트라인스 제국의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 나는 여기에서 적들과 싸우는 검투사이다 아니 최근까지만 해도 평범한 학생이었다
"아 힘들다"
나는 밤까지 학원에 붙잡혀있다 겨우 나와 길을 걷고 있었다
"밤인데도 도시에 불은 안 꺼지네"
주변은 낮보다 더 빛났다.
"집에 가서 게임이나 하자"
나는 길을 건넜다. 그때
빠아아앙!!
"아 뭐야!"
하필 이 시간대 이 장소에 저 집채만 한 트럭이 지나가느냐고!! 나는 트럭에 박혀? 고통을 채 느끼기 전에 즉사하였다
"아 이거 흔한 주인공이 이 세계로 갈 때 나오는 거 아니야"
나는 분명 내가 죽는 줄 알았다. 하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수많은 사람의 함성 소리가 들려왔다.
"아 나를 위해서…."
"이봐 정신 차려 신입!"
눈물을 흘리면 눈을 감고 나의 얼굴에 날아오는 무언가에 맞아 나는 깨어났다
"헉 뭐야?!"
"자 정신 드느냐? 진짜 아까까지만 해도 못 싸우겠다고 하도 징징거려서 얼마나 귀찮아는 지 가만히 두니 기절을 하지 않나 허허"
"여긴 어디죠?"
"여긴? 이놈 보게 인제 아예 맛이 갔군. 갔어"
"이봐 신입 여긴 트라인스 제국의 원형경기장 콜로세움이다"
남자 둘이서 나를 보면 말을 하였다.
"콜로세움!"
"그래"
"그건 이탈리아에 있는데?"
"뭐라는 거야? 자 오른손! 왼손!"
나는 그이 말에 따라 손을 뻗었다. 그러자 왼손에는 방패를 오른손에는 칼을 주었다.
"신입 무운을 빈다. 살아서 보자고"
그는 나의 등을 밀어 우리 같은 데에 집어넣었다
"올려!"
그의 말에 우리 같은 게 점점 올라갔다.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함성이 크게 들렸다
"뭐지 이 상황? 몰래카메라?"
나는 올라가는 그 짧은 시간이 마치 하루 같았다
"엄마…. 아빠…. 사람 살려!!!"
나는 지상에 올라왔다. 그러자 함성이 더욱더 커졌다.
"새로 들어온 신입 D 클래스 록! 그 상대는 도끼의 공주 S 클래스 잔 다르크!!!"
관중의 함성은 더욱더 커졌다.
"뭐지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
내 앞에 서 있는 한 전신 갑옷을 입고 있는 거대한 물체가 나에게 다가왔다
"이봐요 이거 몰래카메라죠 그렇죠? 다들 그 정도만 하세요 하하하"
그때 나에게 무서운 속도로 날아오는 거대한 쌍 도끼
"히이익"
"이봐 저런 찌질이는 그냥 죽이라고 어서!"
관중에서는 나를 어서 죽이라고 소리쳤다
"참 꼴이 우습군."
갑옷 안에서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우선 다음 공격을 막아야 하고…. 공격을 해야 하고…. 그전에 공격을…."
나는 생각 하고 있을 때 이미 도끼는 나의 왼팔을 도려냈다.
"으악!! 하아하아 제…. 제발 살려주세요!!"
나는 너무나 고통스러워 그녀의 발을 잡고 말을 하였다.
"검투사답게 죽어라!"
그녀는 나의 목을 쳐냈다 근데 왜….
"승자 S 클래스 잔 다르크!!!"
"이봐 나 죽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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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불닭  lv 0 0% / 0 글 1 | 댓글 0  
판타지를 평소에 좋아하는 한 잉여가 어느 날 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글로 쓰기 시작하는데!!

콜로세움 5편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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