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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by 불닭

주인공 김성곤이 이 세계에서 전생하여 검투사로서 살아가는 죽이거나 죽는 한 치의 양보가 없는 이야기

[판타지,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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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불닭[dnr1275]
조회 454    추천 0   덧글 0    / 2018.02.05 22:26:43
"뭐라고?"
그녀는 놀라 뒤돌아 나를 쳐다보았다 정확히는 몸에서 떨어져 나온 나의 머리를 보았다. 관중들도 놀라 나의 머리를 쳐다보았다
"어찌 살아있는 거지?"
"그야 나도 모르겠는데…. 엄청 아픈 건 물론이고"
"너의 능력인 건가?"
"능력?"
"그래 여기 세계는 다 하나씩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그럼 이게 내 능력?"
그때 내 눈앞에 보이는 안내문 현재 머리를 포기하겠습니까? YES & NO
"이봐 혹시 너한테도 보여? 이 예스엔 노?"
"뭐라는 거지? 죽어라."
그녀가 다시 도끼를 들어 나의 머리를 내려치려고 하자 나는
"YES!"
나는 말과 함께 앞이 컴컴해졌다.
"죽은 건가?"
그러기엔 너무 아프다.
"혹시?"
나는 마음속으로 머리가 다시 나온다는 상상을 하였다 미쳤다고 생각하고 해봤다. 그러자 점점 앞이 보였다. 그리고 앞에 있던 여자도 당황한 것 같다
"머리가 자라났다…."
"와"
관중은 합성을 질렸다.
"그럼 자라나라 팔이여"
그러자 내 왼쪽 팔이 자라났다
"그럼 다시 승부를 시작합니다!!"
경기를 알리는 북소리, 그리고 관중이 합성 소리가 나의 귀속에 울렸다.
"한번 해보자고!"
"어차피 다시 자르면 되는 일!!"
그녀는 나에게 빠른 속도로 달려왔다 나도 달려가 갑옷 쳤다….
"악!!! 너무 아프잖아"
정상적인 손가락 하나가 없었다
"후 이 강철로 만든 갑옷에 바보같이 맨손으로 싸우다니!"
"나아라. 손아~그럼 당신은 어떻게 그런 무거운 갑옷에 도끼까지 당신 뭐야?"
"알 필요가 없다 죽어라!"
"이미 방금 죽고 왔다고!!"
그녀의 도끼는 나의 어깨를 찍었고 나의 주먹은 갑옷을 때렸다.
"으아아아 나아라 나아라 몸아"
"인제 노래를 만드는구나!"
"그리고 너의 능력도 알았지"
"뭐라고?"
이번에는 내가 먼저 그녀에게 갔다.
"보여라. 보여라 보인다!"
나는 그녀의 도끼질을 피해갔다. 그러자 관중들은 환호하였다.
"이게!!"
그녀는 내 머리 쪽으로 도끼를 휘둘렀다"
"지금이다!"
나는 빠르게 도끼를 쳐서 도끼를 날려 버렸다
"내가 말했지 너의 능력을 알았다고!! 너의 능력은 물체를 가볍게 만드는 능력이지!"
관중들은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뜨거웠다.
귀빈석
"호호 저자 그녀의 능력을 알아챈 모양입니다. 황제폐하"
"그렇군. 허나 그렇다고 질 그녀가 아닐세"
"당연하죠. 저의 검투사 중에 손에 꼽히는 자 이니"
"저 사내의 이름이 뭐라 하였지?"
"록입니다."
"록이라…."
"저자도 훈련만 시키면 높은 클래스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래 저자를 사겠다는 자들이 많아지겠군."
"이미 제가 샀습니다."
"허허허 자네 사람 하나는 보줄 아는군."
"감사합니다. 황제폐하"
"자 마지막까지 싸워라. 그리고 죽여라!"
경기장
"자 그럼 우리 그만할까?"
"무슨 소리지?"
"너는 이미 나에게 능력을 들켰고 나는 재생 능력이 있는 장기전으로 가면 네가 불리할 것 같은데?"
"하하하 이미 너 빼고 다 알고 있었다"
"뭐라고?"
"이미 각 선수의 능력을 조사해둔다고 너는 오늘 바로 들어오자마자 경기를 뛰는 모양인데 이 경기 내가 이겼다고!"
"그건 해봐야 알지!!"
나는 기합을 넣고 상대에게 달려갔다.
"으아아아악!!"
"와라!!"
나는 상대의 발 사이로 미끄러져 상대의 등을 쳤다. 아무리 가볍게 되었다고 한들 철은 철이다. 손이 또 작살이 났다. 하지만 상대도 데미지가 들어간 것 같다
"어때! 이래도 네가 이길 것 같아??"
"놀랍군. 나의 능력을 역으로 사용하다니"
"그럼 항복해라"
"여긴 항복이라는 건 없다 오직 죽음밖에 없다"
"딱딱한 소리만 하네! 정말로!"
"이러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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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불닭  lv 0 0% / 0 글 1 | 댓글 0  
판타지를 평소에 좋아하는 한 잉여가 어느 날 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글로 쓰기 시작하는데!!

콜로세움 5편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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