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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김성곤이 이 세계에서 전생하여 검투사로서 살아가는 죽이거나 죽는 한 치의 양보가 없는 이야기

[판타지,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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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불닭[dnr1275]
조회 425    추천 0   덧글 0    / 2018.02.08 20:45:46
나는 마치 보스몬스터가 최종진화하면 소형화되는 장면을 본 것 같다 그 커다란 갑옷 안에서 한 검은색 단발머리하고 엄청나게 아름다운 여자가 짧은 바지에 배꼼이 보이는 옷을 입고 아름답게 나왔다
"와~"
"그 눈깔 더럽군."
"설마 내가 역 공격하니깐 아예 갑옷에서 나온 건가 최종 보스!!"
"누가 최종 보스야!! 벌레야!"
"내가 벌레라고? 이 변태가!!"
"누…. 누가 변태야 이건 갑옷 안에는 더우니 이렇게만 입는다고 이 변태 벌레 새끼야!!"
우리는 말로 싸우고 있었다
"그 도끼의 공주가 갑옷에서 나왔다고 황제폐하의 명 외에는 경기장에서 나오지 않는 그녀가!!"
관중의 소리가 인제 익숙해져 소리가 잘 들리기 시작했다
"이봐 영광인 줄 알아"
"몸을 보게 해줘서?"
"아니!!! 내가 전력으로 싸우게 하였으니 칭찬하지!"
"하하 칭찬까지야"
"벌레"
"뭐라고!! 변태가!!"
상대는 나에게 달려왔다 아까보다 더욱더 빠른 속도로 역시 최종 보스!!
"빨라!"
이미 왼팔은 저 멀리 날아갔고 오른쪽 다리가 반쯤 잘려 덜렁거렸다
"나아라~나아라~몸아~몸아~"
나는 다시 자란 왼팔을 그녀의 손목을 잡고 오른손으로 도끼 손잡이를 잡았다.
"잡았다!"
"잡으면 뭐해 벌레야!"
그녀는 왼쪽 다리로 나의 배를 강하게 찼다. 아 차인 게 이런 느낌인가…. 나는 저 멀리 날아갔다.
"커억 나아라~나아라~ 커억!"
그녀는 내가 자가치료할 시간을 주지 않고 연속해서 공격하였고 나의 왼팔은 또 저 멀리 날아갔고 오른쪽 다리도 잘려 외롭게 떨어져 있었다. 너무 아픈 나머지 말이 나오지 않았다
"너무하네! 이럴때 기다려주는 게 악당의 의무라고 변태!"
"누가 악당이야 치녀야!! 너는 더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그러고 보니 아직 안 찔러본 데가 있어 바로 심장"
"너 얀데레냐?"
나도 지금 어디를 잘리면 안 되는지를 잘 모른다고 그런데 하필 심장을!!
"잘 가라 변태 벌레 새끼야!!"
아 죽더라도 여자애한테 죽는구나 그래 차에 치인 것보다 낮겠지 도끼는 내 몸을 관통했다.
"...."
"죽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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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불닭  lv 0 0% / 0 글 1 | 댓글 0  
판타지를 평소에 좋아하는 한 잉여가 어느 날 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글로 쓰기 시작하는데!!

콜로세움 5편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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