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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은 왕에게서부터 by 칠흑의대마왕

세계를 뒤흔드는 도적떼 그들은... 알고보니 왕과 관련이 있다고? 시대의 흐름을 깬 러브코미디 판타지

[판타지,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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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적은 왕에게서부터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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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칠흑의대마왕[k264264]
조회 517    추천 0   덧글 5    / 2018.06.27 22:18:55
이것은 8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 라고 할수 있다. 그 날 자신이 본 핏빛 세상을 눈에 담고 있었던 도적을 잊을 수가 없다. 집이 허물어 지고 천둥과 번개가 친 이날은 나의 9살 생일 파티 도중... 고작 9살에 '복수' 라는 것을 결심하게 되고.. 자세히 들어가자면 도적이 친입한 것이다. 단순한 도적이 아닌 그야말로 '천재'.. 어떤 도시 이든지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마법진 정도는 설치 되어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순식간에 번진 어둠의 불길은 도시를 뒤덮었다. 주변에 생명체는 없었다. 아니 2명 있었다. 나와 양손에 불을 두른 채 시체 두 구를 들고 있던 빨간눈의 도적이다. 왠일인지 나는 산 채로 수사단에게 건져졌고 도적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있던 이 날부터 도적을 찾기 위해 여러 단체에서 힘을 합쳐서 수색하였다. 수배금도 걸었다. 하지만 결과는 같았다. 다른 도시에서도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다만 이상한 점은 1명은 살려둔다는 것이다. 나도.. 그 중 하나다. 그렇게 고아원에서 자란 나는 힘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이 지역에서 손꼽히는 강자가 되었다. 그것이 바로 지금... 이 일이 일어난지 8년후 17살일 때다. 그리고 나는 도적을 잡는 사람중 하나가 되기 위해 길고 긴 모험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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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에 작가가 되보이겠도다!
(는 허세

도적은 왕에게서부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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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칠흑의대마왕 06/27/10:21
에..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ㅡ
0 칠흑의대마왕 06/27/10:21
프롤로그라서 휙 간거에요 ㅋ
0 칠흑의대마왕 06/27/10:25
고쳐야 되는데
0 칠흑의대마왕 06/27/10:26
처음이라 잘 몰라요ㅜ
0 칠흑의대마왕 06/27/10:26
수정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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