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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by 불닭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언제 끝날지는 모른 기나긴 그들의 여행 이야기.

[판타지,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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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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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불닭[dnr1275]
조회 306    추천 0   덧글 0    / 2019.03.09 15:45:01
모든 세상에는 세상이 만들어진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이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신은 세상은 창조할때 자신과 비슷한 생물체를 자신의 척추뼈 하나를 빼서 만들었었다 그리고 신은 그들을 [인]이라고 종족의 이름을 하사하면서 자신의 대신할 상징과 같은 문장을 하사였고 인족은 자신이 사는곳에 그 문장을 세겨서 경배를 하였고 인족은 신의 보호안에 크게 번영을 하였다 하지만 신이 창조하지 않은 존재 그들을 통합해서 마족이라고 불렸다 그들도 그들만의 문화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신은 자신의 만든 존재가 아닌 마족을 전부 멸할것을 인족에게 명을 내렸다 신은 직접 나서지 않은 이유는 마족은 신이 만들지 않은 존재이기에 그들을 직접 관섭할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약 300년이라는 엄청난 기나긴 끝나지 않는 전쟁을 하였고, 인족,마족 둘다 큰 피해를 보았다 하지만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자 인족의 신체 능력 보다 월등하게 높은 마족에게 밀려 대부분의 대륙을 잃게 되었다 남은 인족은 자신들의 창조자, 신에게 기도하였다. 제발 우리를 구원해달라고…. 그때 신의 사자라는 문장이 그려진 긴 창을 들고 나타난 어느한 녹색의 머리카락을 한 여자가 그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공격으로 강력한 마족들을 손쉽게 해치우자  인족들은 그녀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다시 싸울 희망을 얻어 다시금 마족과 싸우게 되었고 마족들은 다시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갔다고 약 300년이나 되는 기나긴 전쟁이 막을 내렸다. 인족들은 그녀 찬양 하였다 그녀는 많은 이족 앞에서 자신을 [녹색 마녀]라고 소개했다 이름의 뜻은 녹색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는 머리카락색을 이름 앞에 붙히는 전통있다고 말했고 마녀는 자신의 이름이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종전이 되자 자신의 능력을 인족에게 가르쳐 주었다. 그러자 많은 이들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녀가 죽기전에 자신의 능력을 [마법]이라고 지칭하고 마법을 사용하는 자를 [마법사] 또는 [마녀]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녀가 죽자 그들은 그녀를 기리기 위해 그녀가 세상을 구한 날을 전후로 각각 [재앙가], [구원가]로 연도를 정하였다. 그녀가 인족에게 가르쳐준 마법은 인간들의 삶을 한층 풍족하게 만들었고 자연스럽게 마법의 실력으로 계급이 나뉘게 되었다.
[구원가 680년]
​"룰룰루룰루"
주변에는 온통 돌과 흙밖에 없는 도저히 생명이 살 수 없는 척박한 버러진 땅으로 불리는 모든 마족들의 고향, [다이라갈 대륙]에서도 1년에 비가 내리지 않는 지역인 [코도쿠낙 도치], 거기에 콧바람을 불고 있는 언데드 종족인 스켈리톤 한 마리
"오늘도 잡초가 많구먼! 좋아 좋아 많이 뽑아 새로운 마법 연구하는 데 사용해야겠어"
스켈리톤은 뼈밖에 없는 손으로 주변에 자란 풀들을 뽑았다. 그는 이 근방에 사는 자칭 현자, 이름 없는 스켈리톤이다 오늘도 잡초를 뽑아 연구하는 데 사용하려고 한다.
쑤우우우우우우
"뭐지? 하늘에서 뭐가 반짝인 게……."
하늘에서 반짝이는 무언가가 스켈리톤에게 날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스켈리톤은 그것도 모르고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다
퍽!!!
무언가가 스켈리톤과 붙이쳐 엄청난 먼지와 폭음이 생겼다.
"컥컥 뭐지 이 먼지는…? 미세먼지는 몸에 안 좋은데 맞다! 나 스켈리톤이지 괜한 걱정을 했네! 그럼 얼른 여기를 벗어나야지……. 뭐지? 몸이…."
안개가 걷히고 자신 바로 밑에 있는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몸, 머리뼈밖에 없었다.
"뭐야!!! 나 어떻게 살아있는 거야? 아 맞다 나 스켈리톤이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내 나머지 몸이 어디로!!!"
스켈리톤은 그나마 움직일 수 있는 턱으로 머리(신체)를 굴려 주변을 살피려고 하였다. 하지만 한계를 느낀 스켈리톤은 머리(생각)를 굴렸다.
"그래 마법을 사용해서 머리를 공중으로 띄어 몸을 찾으면 되는 거지? {레비테이션}!!"
해골바가지는 마법을 시전하였지만 마법이 시전하지 않았다....
"왜..마법이 시전이 안되는거지? 설마 마력을 모아두는 척추가 없어서 마력이 없어서....그런데 여긴 어디지?!"
애초에 자신이 있는 장소가 자신이 살던 곳이 아니었다. 주변에는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나 있었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장소였다 하지만 스켈리톤에게는 낯선 장소에 불과했다.
"여긴…. 어디야!!!"
스켈리톤은 자신이 이상한 곳으로 날아왔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으으으으아!!!!!"
해골 바가지는 머리를 격하게 굴리다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적어도 40M 정도되어보이는 절벽이였다
통!
"응? 안 죽었어! 아니지 이미 죽어서 스켈리톤이 되었지 하하하"
"으……."
"뭔 소리지?"
스켈리톤은 자기 밑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에 의문을 품었다. 밑을 내려다 보았다
녹색 마녀의 후손이라고 자칭하는 [스테리아] 가문은 군대를 일으켜서 4개의 대륙 중에 가장 큰 대륙인 [바자라가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500년 이상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스테리아 제국], 마녀의 후손 가문 답게 마법사라는 직업을 높게 평가하여 마법의 재능이 있다면 계급이 낮아도 계급의 벾을 뛰어 넘어설수 있는 제국에서 가장 신분 상승할수 있는 가장 빠른길이며 험난길이다 그러기에 남녀노소 상관 없이 마법사를 꿈을 꾸고 마법사로서 성공하기를 가장 원한다 그중 변방에 자그만 이름 없는 마을, 집안 대대로 목수를 직업으로 밥을 먹고 살고 있는 집안의 차남, 알티딘은 새하얀 머리카락과 녹색 눈을 가졌고 키는 170인 모든 게 평범하다. 그나마 특징이라면 눈 밑에 북두칠성처럼 점이 있다는 것과 남자 답지 않고 여자처럼 생겼다는것밖에 없는 그는 마법사로서 성공하여 부귀영화를 노리는 세상에 흔하디흔한 시골소년이다.
"여러분! 저는 마법사로서 성공하고 올게요!!"
"뭐?!!!"
알티딘은 온 가족이 모인 아침 식사에 엄청난 발언을 하였다. 가족들은 먹던 수프를 흘리며 알티딘을 바라보았다 그의 얼굴에는 장난기가 하나도 없어 더 기가 찼다
"뭐라고 알티딘? 너는…. 마법을 못 쓰는 평범한 쓰레…. 인간이잖아……."
옆에 있던 둘째 형은 팩트폭행을 하였다. 하지만 그 정도의 말에 쓰러질 알티딘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마법사를 동경하여 별의별 방법을 동원하여 마법을 사용하려고 하였지만 결국 실패하였다 주변이 들은 포기하려고 하였지만, 대부분 자신이 마법의 재능이 없다는걸 깨달으며 다른 직업을 찾아나선다 그게 대부분 9살때 결정이 나지만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실패를 수 없이 반복하였고. 12살이 되는 날인 오늘 마법을 더 알고 싶어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아들아 너는 마법을 사용을 못 하는 일개 평민이란다 그냥 형들 처럼 다른 직업을 찾아봐라"
아버지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알티딘에게 말했다. 하지만 그는 허락을 받으려고 한 말은 아니다 그저 신고이다 알티딘 식탁에서 일어나 무거워 보이는 짐가방을 들고 집 밖으로 나갔다.
"꼭 현자 되어서 올게요!!!"
""......""
"어차피 다시 돌아오겠지. 뭐 마저 먹어라."
"네 아버지"
"저놈 또 지랄이네 에휴"
알티딘의 도발적인 행동을 그동안 무수히 겪어온 그들은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단 한 명 제외하고 말이다
"꼭 현자가 되어서 오렴 구나 똥강아지"
알티딘이 마법사라는 꿈을 심어준 장본인, 알티딘의 할머니 그녀는 알티딘을 늠름한 뒷모습을 보며 그의 여행길의 안전을 신에게 기도하였다.
"어머니 어서 들어와 식사하세요."
"그러마"
할머니는 집에 들어갔고 알티딘 뒤늦게 뒤돌아보았다.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거로 쓰러질
"아무도 마중 안 해주는 거야……? 내가 가는데? 이런 매정한 가족이 있나!!!"
매우 강하게 충격이 들어갔다. 제대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런 거로 쓰러질 내가 아니지 꼭 현자가 되어서……."
그는 과거를 회상하며 걸었다. 언제나 생각해도 행복한 과거들이 눈 주마등 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꼭 대마법사, 현자가 되어서 엄마를 도와줄 거예요!!]
[알티딘, 고마워하지만 현자는 되는 거 어려운데?]
[엄마를 위해서라면 저는 괜찮아요!]
[아…. 꼭 현자 될게요. 엄마…,]
알티딘은 눈을 감으며 숲길을 걸어갔다 어는정도 마을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알티딘은 우선 가까운 도시로 나가 어느한 마법사의 제자로 들어가 제대로된 마법을 배우기로 나름대로 계획을 짜놓은 상태였다.
"음...과연 어떠 마법사님께서 나의 스승님이 되실까?"
통!!
망상을 생각하며 힐쭉힐쭉거리며 걸어가던 알티딘은 무언가에 정수리를 전통으로 맞아 뒤통수를 바닥에 박으면 쓰러졌다
"아야야야 뭐였지? 뭐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언가에 맞았는데? 옆에 절벽에 돌이라도 떨어지게..."
알티딘은 자신과 부딪친 돌이 아닌 해골과 눈이 마주쳤고, 잠깐동안 둘 사이엔 정적이 흘렀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
"까아아아아아아아아"
알티딘은 얼른 자신 몸 위에 있는 해골바가지를 던져 버렸다
"컥!"
스켈리톤은 나무에 부딪히고 바닥으로 떨어져 굴려 다시 알티딘에게 돌아왔다
"뭐야 왜 해골이 여기에…."
"뭐지 인간이 사는 지역인가?"
당황한 알티딘 일어나 손가락으로 해골을 가리켰다. 그러자 해골이 말을 하였다. 알티딘은 살아생전 스켈리톤을 처음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놀랄수 밖에 없었다.
"응?"
"뭐?"
"해골이 말을 해 그것도 인간의 말을……."
"소년,그럼 우워워우어 라고 하면 알아듣나?"
해골은 무서운 눈빛으로 알티딘을 바라보았다 겁쟁이인 알티딘은 바로 항복을 하였다.
"죄송합니다!"
"그래 소년여 다음부터 그런 무례한 행동은 하지 말도록 그럼 나는 바쁜 몸이라…. 아니지 바쁜 해골이라 그런데 어찌 마법이 시전이 안되는거지..."
"설마 마법을 시전할수 있으시나요?"
스켈리톤의 혼잦말을 들은 알티딘은 상대는 마족이라는걸 까먹은채 가까이 다가가 스켈리톤의 머리를 들었다
"..그래 마법은 누구나 쓸수 있는거 아닌가?"
"해골님..누구나 쓸수는 없어요..."
자연스럽게 자신을 해골님이라고 부르는 소년의 얼굴는 슬픈 표정이였다​
"그러냐? 미안하구나 얼굴을 보아하니 너는 마법을 시전할줄 모르구나"
"..네 그래서 마을에서 나와 도시로 나가 마법사님의 제자로 들어가 제대로 마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스켈리톤는 그말을 듣고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다
"그럼 내가 네 스승이 되주마"
"네? 해골님이요? 하지만 해골님은 마족이시니 인족인 저를 제자로 받아드리시는건 윤리적으로도 생리적으로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알티딘은 손을 흔들며 말했다 누가 쓰러트려할 마족에게 마법을 배우고 싶어 하겠는가
"그래? 그럼 네가 막얀에 도시에 간다고 치자 그럼 어떻게 마법사를 찾아가 제자로 들어갈거지?"
"그야 길드나 제자를 구하는 마법사님들을 찾아.."
"그들은 제자를 둔다는건 평생이 바쳐 연구한 자신의 마법을 다음 세대에게 넘겨 줘 자신들이 바라는 궁극의 마법을 만드는게 주 목적이다 그래서 가능한 아니지 무조전 마법에 재능이 있고 9살이 안된 어린아이들을 제자로 받아 들이지 그런데 너는 보아하니 마법도 못쓰고 나이도 9살은 아니것 같구나? 그런 네가 도시에 가면 마법사의 제자가 될수있다고? 불가능하다 아마 너를 제자로 받아들이겠다는 마법사는 둘중 하나다 가짜거나, 너를 종으로 쓸 생각으로 받아 들인것일것이다"
"......"
해골은 말에 알티딘은 머리가 새하얗게 되었다 현실은 시궁창이다는걸 모르는 순수한 시골 소년이기에 그는 더더욱 충격이 컸다
"마,마족 주제 인족을 간사한 혀로농락하다니!!!"
"소년 참고로 나는 스켈리톤이지라 혀는 없네"
"그,그뜻이 아니.."
"나도 안다 나는 너의 뻔히 보이는 비극을 막고 싶은 마음뿐이니 네 제자로 들어오지 않겟는냐?"
"마족하고는 계약을 맺지 말라고 했는데.."
"교육을 잘 배웠군 하지만 나는 너랑 계약을 맺을 생각은 없고 그런 종류의 마족도 아니다 나 같은 스켈리톤은 다른 생물체의 마력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해서 살수있는 몇 없는 마족이지"
자신이 그런 스켈리톤이다는걸 자연스럽게 자랑하는 움직이지도 마법도 시전하지 못하는 해골바가지 였다.
"그럼 무료로 제자로 받아주겠는건가요?"
계약을 안해도 된다는말에 솔깃한 알티딘은 해골을 바라보며 말했다 해골은 그말만을 기다렸다
"세상은 무료는 없다는걸 모르구나?"
"네? 아까는 제자로 들어오라고 저한테 말했잖아요?"
"그래 나는 그렇게 큰걸 바라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건 말이다"
"원하신게...."
"바로 나를 내 고향인 [다이라갈 대륙]에서도 1년에 비가 내리지 않는 지역인 [코도쿠낙 도치]에 말이다!"
"..네? 어디요? 거긴 어디죠?"
"모르구나 음..넌 이 세상에 대륙이 몇개로 되어있는지는 알고 있는냐?"
"아니요 제가 사는곳 말고도 다른 대륙이 있어요 애초에 하나의 대륙으로만 되어있게 아니였어요?"
".....그래 모르구나 여긴 어디 대륙인지 알고 있는냐?"
"네 [바자라가 대륙]이죠"
"그건 잘알고 있구나"
"네 그 정도는 상식이죠"
자신있게 말하는 알티딘이였다
"그건 아는데 다른 대륙은 모르다니....거참 웃긴 놈일세"
"그럼 여기서부터 해골..님의 사시는곳 까지 얼마나 걸리까요?"
"네가 아까 [바자라가 대륙]리고 했지 않았느냐?"
"네"
"그럼 아마..아무튼 네 제자가 될것이냐!"
"얼마나 걸리는지 듣고 생각해보겟습니다"
갑작히 머리가 잘돌아가는건지 똑똑해진 알티딘의 말에 할말을 잃은 해골
"아마...넉넉 잡아 2년은 걸릴것이다"
"그럼 제자 되겠습니다"
"뭐? 2년이나 걸린다고 말하지 않아느냐? 그런데 제자가 되겠다고!!"
"전 또 뭐 20년 걸린다고 생각 했죠 그럼 저도 이쁜 아내랑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러야하는데 그러면 못하잖아요"
"그게 마음에 걸린것이냐? 그런데 2년이나 걸리고 위험할수도 있다 그런데도 나의 제자로 들어와서 내가 사는곳까지 데려다 줄수 있느냐?'
"네! 뭐 마법사님의 제자로 들어가면 적어도 10년은 밑에서 배워야 어느정도 마법사로서 인정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2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맙구나, 그럼 우선 가까운 도시로 가자구나 제자여"
"네?...제자요?! 정말로 저를 제자로 받아주신거죠? 해..스승님?!"
"그래 그러니 그만 흥분하고 나를 들어 도시로 가자구나 어서"
"네! 스승님"
알티딘은 해골을 들어 자신이 가던길을 걸어갔다 도시에 가는길에 스승?을 발견해 제자로 들어가다 마치 꿈만 같았다 하지만 해골은 자신의 계획이 성공했다고 즐거워하였다 해골은 지금 머리속에 어덯게 하면 빠르게 집으로 복귀할수 있을까 머리속에서 지도로 최대한 빠른 길을 찾기 시작했다
"스승님 혹시 성함이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아!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12살이며 이름 없는마을에 살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름은 알티딘입니다!"
먼저 통성명을 하는 게 어색함이 사라질 거로 생각한 알티딘은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냐? 그런데 나는 이름이 없다"
알티딘에게는 예상치 못한 답변이였다
"네?"
"나는 이름이 없다 어느 누가 나를 보고 이름을 말하면서 오겠느냐? 대부분 마족, 뼈따귀라고 하지 이름이 있어 봤자 누가 내 이름을 불어주겠어."
"맞다 스승님은 마족이시죠. 그래도 죽기 전 성함이라도…."
"모른다 하도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얼마나 사셨어요!!!"
"음…. 400년까지는 세는데 그다음부터 귀찮아서 그만뒀어."
"400년!!!"
알티딘, 그는 12년도 오래 살았다고 생각하여 이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 그런데 자신의 손에 화석이 있었다. 그것도 살아있는 화석이 말이다
"혹시……. 위대하신[녹색마녀] 님의 전설을 실제로 보셨나요?"
해골이라며 알고 있지 않을까? 약간의 기대를 갖고 말했다
"......."
해골은 마치 집안 구석에 있는 어릴 때 놀던 엄청나게 오래된 장난감을 본처럼 생각에 잠겼다.
[너는 꼭 나를 뛰어넘어 위대한자 될 거야…….]
"모른다. 내가 아무리 오래 살았다고 해도 일일이 다 기억할 수는 없어"
"힝,아쉽네요. 어릴때 할머니께 밤마다 위대하신[녹색마녀] 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들었거든요. 그중에도…….
"그하거라!"
해골은 큰 소리로 말했다 알티딘 덩달아 놀라 몸이 굳었다.
"네…. 제가 뭐라도…."
"제자여 나는 지금 마족이다 그런데 마족을 쓰러트린 인족의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
"그래도 한때 인간이셨고…."
"나느 인족일때 보다 이 해골이 편하다 밥도 안 먹어도 되고 24시간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 이 불사의 몸이 얼마나 좋으냐!!!"
"아……. 부럽네요."
알티딘 너무 자랑스럽게 말하는 해골의 기본을 맞추려 대답을 했다.
"그래? 너도 스켈리톤 되어보겠느냐? 조만간 스켈리톤 새로운 기수를 뽑는데 너도 한번 지원해 보겠느냐?"
"아닙니다!!"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다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그런 느낌이다
"빠르구나, 그런데 가까운 도시까지 얼마나 걸리느냐?"
"적어도 이틀 정도 걸립니다"
"걸어서 말이냐?"
"아닙니다 마차를 타고 이틀이고, 걸어서는 대충 6일 정도 걸립니다 뭐 안 쉬고 계속해서 걸어간다면 적어도 4,5일 정도 걸리겁니다"
"6일이라 꽤 멀구나"
"네 제가 사는곳이 좀 외곽이라.."
"하는수 없지 오늘은 저기 보이는 산까지 가자구나"
"네 스승님 그런데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스승님의 이름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알티딘은 해골을 들어 올려 눈을 마주보고 말했다
"네 이름 말이냐?"
"네 제가 다른 이들과 같이 있을 때 해골 님이라고 할 수도 없고 스승님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만약을 위해서 저희까리 암구호 하나 정도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네가 그렇게까지 네 이름이 필요하다면 어절수 없지 뭐가 괜찮겠느냐?"
"감사합니다. 스승님
알티딘과 해골은 잠시 생각에 빠졌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오디세이?]
그때 해골귀에 들리는 누군가의 목소리에는 익숙한 이름이 나왔다
"오디세이 어떠십니까?"
"오디세이가 좋겠구나"
둘은 동시에 같은 이름을 말을 하였다
"네? 스승님도 같은 이름 생각하셨군요!!!"
"너는 어찌 그걸 선택하였느냐?"
"스승님께서도 어떻게 이름을 생각하셨는지?"
"나는 그나마 나은 이름인 오디세이가 생각했다"
"저는 위대하신[녹색마녀] 님의 열두 제자 중 가장 뛰어나기로 제자의 이름이여서 선택했습니다​"
"....그렇구나 그놈의 [녹색 마녀]도 모자랄 이번에는 그년의 제자까지 나오다니"
"스승님 욕은 안되십니다 그리고 저희 인족에게는 그 이름은"
"축복이겠지 알겠다 낟 같은 이름을 골랐으니 할말은 없다 그래 [오디세이]로 하자꾸나"
"그럼 오디세이로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신 겁니다!"
"그래 내 이름인데 네가 더 들떠있는 게야?"
"그야 누군가의 이름을 지어준다는 건 아주 행복한 일이라고 할머니께서 말씀해주셨어요."
"그래 알겠다. 그럼 저기 보이는 산까지 오늘 해가 지기 전까지 가자꾸나"
"네 오디세이님!"
"그럼 마법 수업은 언제부터……?"
"그야 네가 저 산을 얼마나 빨리 도착하냐에 따라 달렸지!"
"알겠습니다!! 그럼 전력으로 뛰겠습니다!"
빠른 속도로 뛰기 시작한 알티딘, 그는 어릴 때부터 산길에 익숙하였다. 제아무리 가파른 절벽이라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는 자연인 그 자체다
"오호 빠르구나! 너는 그냥 전사하는 게 더 성공하기 편할 것 같은데?"
"아닙니다. 저는 꼭 현자가 되어야 할 이유가 있어서요."
"그렇구나..그런데 너무 울령 거리구나...좀 천천히 가줄수 없느냐?"
"하지만 마법을 배우려면 빨리 정상에 가야합니다"
"천천히 가도 마법을 가르쳐줄테니 제발 천천히 가자구나
알티딘의 빠른속도에 격하게 몸이 움직이자 어지러움에 도저히 버틸수 없던 오디세이는 알티딘을 세우고 잠시 쉬었다가기로 하였다.
"스켈리톤도 멀미를 할줄은 몰랐습니다"
"내가 멀미를 할줄은 나 또한 이번에 처음 알아구나"
아직도 멀미로 고생하는 오디세이의 옆을 지키는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다시 들어 올렸다
"아직 울렁 걸리구나 좀더 쉬었다 푸르르를"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옆에 흐르는 강에 말도 없이 물속에 넣어 버렸다
"뭐,뭐하는짓이냐?!"
"저는 멀미이니 이렇게 하면 좋아질줄 알고 죄송합니다!"
"멀미가 아닌 익사로 죽을뻔했다!"
"그런데 스켈리톤은 머리만 있어도 숨을 쉴수 있으십니까?"
"우린 죽어도 살고싶은 의지가 원낙 강해서 생긴 마족이니 당연히 살아있을때 가지고 있던 감각 또한 가지고 있다"
"아 그러시군요 그럼 다음부터는 조심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걸어가자구나"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품 안에 품고 다시 험난한 산길을 걸었다
"그런데 스승님? 스승님이 사시는곳은 어떤곳인가요?"
"어떤곳이라면 생명이 살수 없는 고독한 곳이지"
"고독한곳이요? 아무것도 없나요?"
"아니 돌과 흙 그리고 잡초들 뿐이지"
"그럼 정말로 재미있지 않겠네요"
"나름 재미가 있다 바위가 돌맹이가 되고 모래가 되는 과정을 지켜 보는것도 솔솔하단 말이다"
"네? 그게 무슨 재미가..., 그리고 바위가 모래가 될 정도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 그런건 인족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래 마족이기에 가능한 취미이지 반대로 인족만 가능한 취미를 어찌 마족이 이해할수있게느냐?"
"아...,그렇군요!! 그럼 저는 마족의 취미를 이해하기 위해 바위가 모래가 될때까지 살아보겠습니다!!"
"그 뜻이 아닌데 어찌 그런 생각을..."
"그럼 이 돌맹이가 모래가 될때 까지 살아 보겠습니다!"
알티딘은 옆에 땅에 밝혀 있던 돌맹이를 잡아 오디세이에게 보여주었다.
"그래 네 마음대로 하거라 아마 대대손손 이 돌맹이를 물려 줘야겠지만 말이다"
"그럼 대대손손까지 제 가문의 스승님으로 계셔주실겁니까?"
"제자여 어찌 이야기 그렇게 흘려간다말이냐?"
"왠지 그렇게 들려서 흥분한 바람에.., 죄송합니다!"
"그래 오늘은 그만 이동하자구나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지채한것 같구나 곧있으면 해가 질것 같으니 여기거 오늘밤을 묵을 준비를 하자구나"
"알겠습니다!"
아리티딘은 오디세이의 말을 듣고 얼른 야영을 준비하였고 자연인 그자체인 그는 빠른시간내에 묵을 준비를 완료하였다.
"오! 놀랍구나 이렇게나 빠르게 준비를 하다니 너는 참으로 이런쪽에는 특출하구나!"
"마법사가 될 제자에게는 좋지 않는 칭찬이것 같습니다"
"허허 아니다 제자여 나중에 파티를 짜서 야영을 할 경우 너의 이 매력을 멋있게 보이면 아마 모든 여성이 너에게 넘어올것이다!"
"그렇습니까! 그런 큰그림이!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디세이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자신이 생각한것보다 야영을 만든시간이 빨리 끝나 아직 해는 떠 있었다 하는수 없이 제자인 알티딘에게 마법을 가르쳐주기로 마음 먹었다
"그만 진정하고 그럼 마법을 배울 준비를 되어있느냐?"
"단영히 준비 되었습니다!!"
알티딘은 진정은 컨녕 오히려 더 흥분하여 오디세이를 바라보았다 알티딘의 뜨거운 시선이 매우 부담스러운 오디세이는 눈을 돌렸다.
"그럼 우선 내 앞에 앉거라"
"네!"
알티딘은 오디세이가 놓여진 돌 앞에 앉았다.
"그래 그럼 자세를 똑바로 해라"
"이...이렇게 말씀입니까?"
"그래"
알티딘은 곧바로 양반 자리를 하였다
"다음으로 두손을 무릎에 놓고 눈을 감아라"
"스승님 이건 그냥 명상이지 않습니까?"
"그렇다"
"이미 제가 한참전에 시도 해보았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하루 아침만에 되는게 아니다"
"스승님 오늘까지 합치면 9년하고도 2개월 24일째 입니다"
알티딘은 어릴때부터 명상을 꾸준히 해왔다 덕분에 마력은 안 늘어나고 오감이 민감해졌고 정신 집중하는 능력이 늘어났다.
​"음 너는 참 바보 같구나?"
오디세이는 진지하게 제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네? 아니 이미"
"그런 9년하고 2개월하고도 25일째 마력이 생기면 어찌할것이냐?"
"그건...,하지만 다음날에도 한다고 해도 마력이 안늘어난다면..,"
"그런 26일째 아니 10년, 100년을 해봐야하는것이 죽을때까지는 모르는일이다 그런데 어찌 포기한다말이냐? 얼른 자세를 고쳐 앉아라 마법사는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하나의 궁극의 마법을 완성하는것이다 그런데 인내력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네가 어찌 마법사를 되겠다고 말하는것이냐!"
"스승님...,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그래 어서 자세를 잡아라!"
오디세이의 불같은 목소리에 알티딘은 자세를 고쳐 앉았다 그리고 해가 지는 모습을 그져 지켜보며 시간을 보냈다.
"제자여 몸속에 뭐가 생긴 느낌이 안드느냐?"
"네....저는 명상을 하루내내 해본적있는데 그때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정도 일줄이야...제자여 너는 꽤나 심각한 인족이구나"
"저는 가능성이 정말로 없을까요?"
"아니다 가능성은 있다 세상에는 가능성이 없는일은 존재하지 않단다 제자여 그러니 나와 함께 마법을 사용할수있게 수련을 하자구나"
"스,스승님..,"
알티딘은 울먹거리며 오디세이를 바라보았다 마치 자신의 구세주를 찾은 마냔 말이다 하지만 상대는 천사는 커녕 마족이다 왠지 알티딘이 불쌍해 보이기 시작한 오디세이
"그럼 마법은 한가지 알려주마"
"네? 저는 마법을 쓸수 없는데?...,"
"마력을 없어도 마법은 뭐가 있는지는 지금 배워두면 나중에 마법을 쓸수 있을때 시전하면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맙버은 그리 어럽지 않다 오히려 쉽지"
"네? 마법이 쉽다고요 처음 듣는 이야기 입니다!"
"제자여 물론 고급 마법은 평범한 마법사들에게는 어렵겠지 하지만 기초적인 초보 마법은 그렇지 않다"
"얼마나 쉽길래?...."
"우선 마법을 어떻게 시전하는지 부터 알려줘야겠구나 마법을 시전하는데 두가지가 필요하다"
"두가지?"
"그래 첫째는 마력이지 마력이 많을수록 자신이 원하는 마법을 시전하는데 편하고 그에 따르는 피로도 없어진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마음이다"
"네? 마음이요? 마력이 없으면 마법을 시전할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 하지만 마음이 없으면 마력이 있어도 마법이 시전되지 않는다 오히려 마법이 엉뚱하게 시전되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힐수 있지"
"그렇군요 그럼 마음을 어떻해 하면 얻을수 있습니까?"
"제자여 이미 네 몸속에 있지 않느냐  마법은 네 마음속에 원하는걸 구현하는것이다"
"네?"
"왜 많은 마법계열 파벌들이 어린 아이들만 데려가는줄 아느냐? 바로 마음이 순수하고 창의력이 보통 성인보다 많기 때문이다"
"네? 창의력이라니...."
"창의력이 높다는건 마법을 구현하는데 다른 마법사들 보다 더 세밀하게 더 정밀하게 구현할수있다는것이다 그러니 마법을 시전하는데 창의력을 많을수록 상대보다 유리하단 뜻이다"  
"그런뜻이.....,"
"그러니 네 마음속에 네가 원하는걸 구현하는걸 쉬지 않고 연습해야한다 그럼 제일 쉬운 저 불빛을 보고 마법인 [라이트]을 마음속에 구현해보거라"
"알겠습니다.....,빛이라"
알티딘은 빛이라는걸 마음속에 구현하기 시작했다 평소에 휴식 시간마다 올려다 본 따뜻한 햇빛을 생각하며말이다 하지만 하루만 되는건 말도 안된다 그러기에 알티딘은 금방 지쳐 버렸다
"읔!"
알티딘는 머리가 깨질듯 두통이 와 머리를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았다
"그만하거리라 너무 깊게 생각해버리며 몸에 심각한 부리가 오니 천천히 그리고 시간을 두고 수련을 하거라"
"알겠습니다"
알티딘은 다시 마음으로 빛을 생각하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대로 구현이 되지 않았다 마치 흐릿하게 보이기도 하고 찌르려져 보이지도 않을때도 있었다
"정말로 어렵군요"
"그래 천천히 하거라"
그때 주변 공기가 이상해졌다는걸 눈치 챈 알티딘은 수련을 그만두고 오디세이를 바라보았다
"스승님"
"그래 제자여 나도 느꼈다 어느한 무리가 우리쪽으로 다가오고 있구나"
"그 정도까지 알수 있습니까?"
"그래 너도 어떻게 누가 오고있는걸 눈치 채느냐?"
"그게 명상을 하다보니 귀가 민감해져서 멀리까지도 들을수 있습니다"
"너는 참으로 대단하구나 어찌 마법사라는 꿈을 꿔서 쉽게 성공할수 있는 인생길을 버리고 험난한길을 택한건지"
오디세이는 알티딘은 용사나 아니면 기사로 꿈을 가졌다면 쉽게 성공했을거라고 생각하였다
"스승님 도망칠까요? 아마 이 숲에서 마주할 생명체는 대부분 인족이 아니여서 인족이여도 산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변방에 와서 산적을 할 한심한 인족은 없을것이다"
"생각해보니 맞는말입니다 그럼 인족이 아니 마족이라고 생각해야겠군요"
"아마 그럴것이다 그러니 도망치자구나"
"네"
본디 다수로 밀고 쳐들오면 제아무리 신체 능력이 뛰어나도 소수이면 질 확률이 이길 확률보다 높다 그러니 도망치는게 가장 현명한 행동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다가오는 무리는 그들을 도망치기 전에 빠른속도로 그들에게 달려왔다
"누구냐!!"
"히이익!! 죄송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오디세이는 당당하였고 알티딘은 보기 민망할 정도로 찌질하였다
"누구시길래 저희 스미스 공작님의 영지에서 무단으로 아영을 하시는거죠?"
"네?.인족이다!!"
알티딘은 우선 그들의 모습이 인족이여서 기뻐하였다 하지만 오디세이는 그들이 인족이기에 더이상 말을 하였다가 곧바로 처리 당할것이라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나 차고 있는 방어구를 보고 눈치를 챘다. 그중에 대장으로 보이는 중년이 알티딘 앞으로 다가갔다.
"저흰 스미스 공작님께서 급속도로 늘어나는 코볼트를 토벌하고 오라고 파병온 기사단입니다 그쪽은 누구시죠?"
고볼트란, 이족보행 하는 외관이 늑대와 비슷한 마족으로 강력한 힘과 인간보다 월등하게 높은 감각으로 과거 마족과 전쟁에서 가장 인간을 힘들 게 만든 장본인 중 하나이다. 그들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몇 없는 마족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하기로 유명하다 원만한 군인들과도 비교해도 절대로 꿀리지 않는 군사력이 있는 마족이다.​
"그런걸 함부로 말해도 되는거에요?"
"네 어차피 상대는 마족입니다 그러니 인족의 말을 못알아먹죠 오히려 인족을 잡아 먹는 사악한 마족입니다 그러니 누구십니까?"​
"네..저는 저기 이름 없는 마을에서 마법을 수련하기 위해 여행을 나선 여행자입니다"
"음..,여행자 치고는 소지하고 있는 물품은 한 없이 비약합니다 진짜 영행자가 맞습니까?"
"네!"
알티딘은 두손을 모아 말했다 남성은 그 모습을 보고 진심이라는걸 깨달았다.
"여성이 혼자서 여행을 하다니 제 아무리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해도 그러면 안됩니다 얼른 마을로 돌아가십소"
"저기 저 남자입니다"
"네!!!그런 거짓말을!!"
"진짜입니다"
아까 보다 더 진진한 얼굴로 남서을 쳐다보는 알티딘이였다 평소에도 여자로 오해받아 자신을 키운 아버지에게도 매번 혼란을 줄 정도였다. 하지만 알티딘은 자신을 여자라고 말하면 자신이 남자라는 걸 무시 당하는 기분이여서 항상 잔뜩 독이 올라 화를 냈다.
"죄송합니다 그럼 여길 벗어나 주십소"
"네?왜요??"
"여긴 지금 코볼트의 영역에 가장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네!!! 하지만 낮에는 코볼트을 보지도 못했는데"
"코볼트은 전형적인 야행성 마족입니다 낮에는 자다가 밤이 되면 먹이을 찾으려 돌아다닙니다 얼른 안전한곳으로 도망가셔야 합니다"
[마족]이란, 그들만의 언어가 있고, 어느정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는 종족을 말한다, 이 조건에 맞지 않는것들은 [몬스터]라고 부르다 우리가 인간이랑 소를 구분하는것과 또같다고 보면 된다.
"네 알겠습니다!"
"아우우우우!"
그때 들린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
"이미 늦었군 전군 여행자를 보호해라!"
"알겠습니다!"
"네!"
그들은 거대한 방패를 꺼내들어 원형으로 방어진지를 구축하였다 그 안에 들어가 보호를 받게 된 알티딘은 이 상항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왜 저를 보호하는거죠"
"저희는 공작님의 명의 받아 이곳을 지키는 기사들 입니다 그러니 이곳 주민을 지키것 또한 저희가 해야하는 일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소 아침까지 버티기만 하면 됩니다"
"아,아침까지요?"
"네 꽤 기나긴 전쟁이 될겁니다"
"그말이 더 긴장되게 만들는데요?"
"전군 자신이 맡은 구역을 경계해라 상대는 코볼트일것이다 그들은 교활하며 강하다 그러니 한순간이라도 긴장의 끈을 놏쳐서는 안된다 우리 뒤에는 공작님의 영주민이 있다 꼭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한다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스승님 저게 [기사도]란건가요?"
"....."
자신의 품에있는 스승이 말이 없자 밑을 본 알티딘!
"스승님이 아니고 돌맹이였어 왠지 무겁더라!!!"
"여행자님 조용하십소"
"아니 그게 중요한게 사라져서.."
생각해보니 아까 모닥불 옆에 놔두고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망했다 스승님....."
"뭐가 문제라도 있습니까? 여행자님"
"네...,저기 모닥불에 제가 소중히 여기는...물건이 있어서"
"물건이라면 저희가 나중에 도시에서 변상해드리겠습니다"
"아니 그게 도시에 안파는 물건이여서"
"죄송합니다 그런다고 방어를 풀어 가져올수도 없습니다 아침까지 참아주십소"
"네...."
"앞에 적 출현!"
알티딘의 뒤에서 들리는 다급한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의 마족이 서있었다 마족은 입으로 계속해서 무서운 소리를 내었다
"크르르르르르르"
"저놈은 미끼다 그러니 그 주변을 경계해라!"
"알겠습니다!"
그때 스승님 한테 다가가는 코볼트였다.
"저기는!!!"
알티딘은 이러다가 스승님을 잃으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기사들을 밀어 스승님쪽으로 달려갔다.
"여행자님이 방어진지에서 이탈하셨습니다!"
"이런! 당장 뛰따라가 여행자님으 보호해라!"
"알겠습니다"
그들은 진영 풀고 알티딘의 뒤 따라 뚜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을 순순히 보내줄 마음이 없는 코볼트들의 공격에 알티딘과 거리가 벌려지고 말았다
"여행자님!!"
알티딘은 모닥불로 뛰어갔다 스승님을 구하는것 밖에 생각을 안하는 스승 바보인 알티딘이였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오디세이의 곁으로 가수 없었다 앞을 막고 있는 무수한 코보트들은 알티딘을 죽이려 달려 들었다.
"카아아아아!!"
"윽! 위험해라!"
아슬아슬하게 코볼트의 공격을 피하면 달리는 알티딘는 힘들게 달린 끝에 오디세이의 앞까지 왔다 하지만 그를 막는 거대한 마족, 록급 코볼트가 길을 막아섰다, 록급이란, 인족은 기나긴 전쟁을 하면서 마족을 등급을 나누었는데 폰,록,비숍,나이트,킹,퀸으로 각각 위험 등급의 이름으로 정했다. 보통 마족들은 대부분 폰급이면, 그 이상 다른 마족들 비해 더 강하거나 영리한 마족들을 높은 등급으로 정한다, 다른 방법으로도 정하기도 한기도하는데, 인족을 피해를 입힌 마족은 종족에 상관 없이 피해량 만큼 등급이 올라갔다. 그만큼 등급이 높은 마족을 잡으면 그에 맞는 포상이 제국에서 내려온다. 돈과 명예가 한꺼번에 벌거나 받을수 있어서 인지 전국각지를 돌아다니며 마족을 잡는 용사들도 흔히 볼수 있다.그런걸 모르는 알티딘은 그저 조금 큰 코볼트로 생각하였다​
"크다...,"
"제자여 얼른 도망치거라 이놈은 록급 코볼트이다 네가 혼자 싸울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
그때 들린 오디세이의 목소리에 알티딘은 바로 반응하였고, 자세히 보니 다행히 스승님은 살아 있었다.
"스승님 지금 구하려 갑니다!"
"아서라! 나는 마족이니 코볼트들은 나를 죽이지 않는다 그러니 인족인 네 몸부터 안전한곳으로 대피해라!"
"스승님 어떻게 제자가 스승님을 버리고 도망을 칠수 있습니까?!"
"크르르르르"
"이놈만 재치면 바로 뒤에 스승님이 있어!"
알티딘은 빠른속도로 오른쪽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록급 코볼트는 그리 쉽게 볼 상대가 아니다 오히려 알티딘이 그쪽으로 오는걸 유도하였고 알티딘이 오자 바로 알티딘의 옆구리를 발로 차 알티딘은 나무에 부딭쳤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 광경을 본 오디세이는 경악을 하고 말았다
"컥!"
"제자여!"
"......"
알티딘은 시체 처럼 움직이지 않았다. 서서히 알티딘이 있는 나무 주변으로 다가오는 코볼트들을 그져 바라볼수 없는 오디세이
이러다 제자가 죽는다 그럼 집으로 돌아갈 방도가 사라지고 다시 제자 같이 마족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인족을 찾아야한다 그 확률도 너무 낮을뿐만 아니라 여기를 지나가는 인족이 과연 1년에 몇명이나 될까? 그렇게 생각하니 점점 집에서 멀어져가는 기분이였다.
"이러다간 여기서 가루가 될때까지 살아야할수도 있다! 무슨 방도를....,"
빨리 생각해야한다 1분 1초가 시급하다
"결국 이 방도 밖에 업는것인가...."
오디세이는 단념한것 같이 마을 하고 크게 숨을 들이 마셨다
"카아아아아아아!!"
오디세이는 스켈리톤의 특유의 매마르고 날카로운 목소리톤으로 큰소리로 울부짖었다 그러자 알티딘으로 다가가던 코볼트들이 오디세이의 도발에 반응을 하였고 그 뜻은 표적은 자신이라는 걸 알기에 순수히 자신의 최후를 준비하였다.
"어서 일어나거라 제자여 어서!!"
오디세이는 큰 도박을 건것이다, 어차피 알티딘이 죽어도 자신은 여기서 죽게 될 운명이며 이렇게 해서라도 시간을 벌어 알티딘이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구하여 와줘야 한다. 하지만 엄청난 속도로 자신에게 오는 코볼트 무리를 보면 말하는 오디세이는 그저 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별들 보았다
"나도 당신에게 갈 수 있을까요? 제시…."
오디세이는 주마등이 스쳐 지나가면 자신의 머릿속에 무수히 흩어져 있던 사진들이 하나의 영상으로 바뀌었다. 정말로 아름다웠다. 자신의 것이 아니질 라도 아름다웠다 이 기억의 주인이 누구일지 몰라도 분명 그는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스승님!!!
"이 목소리는!"
자신이 건 도박을 실패했다고 생각한 오디세이는 눈을 감으면 죽음을 기다리고 오디세이귀에 들리는 인족의 처절한 목소리 바로 제자인 알티딘가 자신에게 달려고 오고있는것이다, 다행이 죽지는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한쪽 팔은 힘이 안들어가는지 달려오면서 몸과 따로 놀고 있었다.
"스승님!!"
머리에 피를 흘리며 달려가는 알티딘을 코볼트들은 가만히 두지는 않았다 다시 알티딘을 표적으로 인식하여 공격하였고 심각하게 다친 알티딘은 대부분의 공격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고 스승에게 전력으로 달려갔다.
"어찌 도망가지 않고, 내가 뭐라고 저 소년은 나에게 달려오는것이란말인가...,한낱 마족인 그것도 아무것도 못하는 마족인 내가 뭐라고 단지 마법을 가르쳐준다는 이유로만으로 자신의 목숨을 걸면서 까지도 나를 구하려 온단 말인가 인족이여서 인가 아니며 저 소년이여서 인가 정말로 보면 볼수록 신기하군"
자신은 그저 알티딘을 이용하려고 제자로 받아 드려지만 알티딘은 진심으로 자신을 스승이라고 따르는 모습을 보곤 알티딘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여기서 스승과 제자는 죽게지만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그때 자신을 들고 쉬지 안혹 뛰는 알티딘을 바라본 오디세이
"아서라 제자여 이미 우리의 여행은 여기가 마지막장이니라"
"아니요 스승님, 아,아직 더 할수 있어요 저기 기사단이 있는곳 까지만 가면 그들이 도와줄거에요"
"너는 그렇게 까지 마법사가 되고 싶은게냐?"
"네! 꼭 이룰어야하죠! 약속을 했거든요!"
"하하하하하하"
"엥? 왜 웃으십니까?"
"미안하구나 누구와 한 약속인지는 몰라도 목숨까지 걸며서까지 하는지 생각하다가 그만 웃음이 나왔구나"
"그런데 아까까지만 있던 기사단이 안보입니다..."
"아마 너를 포기하고 자신들만 도망친거지"
"네? 그럴리가...."
"그들도 인간이다, 제 아무리 기사도 두려움 앞에서는 한낱 인족에 불과하니 어쩔수 없다"
"더 달려보죠!"
쿵!
어디선가 날아온 나무 하나가 그들을 막았다.
"우왓!"
"나무가 어찌…. 설마 록급 코볼트가…."
뒤를 보니 언제 뒤따라와 서 있는 록급 코볼트가 당당하게 서 있었다. 금방이라도 그들을 갈기갈기 찢어 죽이려는 날카로운 이빨을 보이며 말이다
"스승님 어찌하죠??!"
"제대로 화가난 모양이니 우릴 그냥은 보낼줄 마음이 없나보구나"
"네?!!"
"제자여 나를 버리고 도망쳐라 어서!"
"제가 어떻게 스승님을 버리고 갑니까! 제가 미끼가 되겠습니다!"
"그러다 둘다 죽는다!"
"도망칠 바에 같이 죽겠습니다!"
그들의 말 다툼을 쳐다보고있던 록급 코볼트는 거대한 하울링을 하였고, 다른 코볼트들도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오…. 오지마!! 마법 사용하기 전에!!!"
"아서라 제자여 이미 저 룩급 코볼트도 우리가 마법을 사용을 못 한다는 걸 눈치를 챈 모양이구나"
"스승님..,저 마법을 시전 해보겠습니다"
일판사판이라고 생각한 알티딘은 지금 이길 방법은 마법을 시전 밖에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자신도 불가능하다느건 이미 충분히 알고 있었다.
"아서라 제자여 너는 마법을"
"[라이트]"
당연히 안되었고, 룩급 코볼트와 다른 코볼트은 알티딘이 내뿜고 있는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제자여 너는"
"빛나라! [라이트]!!"
"그만해라"
오디세이는 알티딘을 보았다 얼굴은 울기 직전이었지만 눈빛만은 살아있었다 그 눈빛 어디서 많이 본 눈빛이었다 그 모습을 본 오디세이는 이 녀석에게 모든 걸 걸기로 했다
"그래라 제자여 내가 너의 꿈에 도달하기 위한 발판이 되어주겠노라!"
"감사합니다! 스승님, 저 수많은 아름다운 별들처럼 강력하게 빛나라!!! [라이트]!!!"
알티딘 마음을 다해 울부짖었다. 하지만 주변은 여전히 어두었다. 그때 서서히 밝이지더니 대낮 처럼 주변이 밝아졌다.
"스승님"
"그래"
"성…. 성공했어요……."
"이럴수.... 맙소사…."
그들 위에 떨어지는 무수한 별똥별은 그들 머리로 엄청난 강한 빛을 내며 지나갔다. 그렇다 알티딘이가 마법을 시전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자연의 별똥별은 하얀색에 가깝다면 맙버으로 시전하는 [유성]은 푸른색을 대부분 띄고 있다.
"크르를르"
본디 별빛은 신성한 빛으로 빛의 계열의 마법사들이 대부분 별빛의 힘을 빌려 마족들을 물리친다. 마족들에게는 아름다운 별빛이 아주 강한 뜨거운 불과 같다 그렇기에 하나도 위험한데 무수히 떨어지는 별똥별에 고통스러워 하며 죽어갔다.
"스승님...."
"제자여 드디어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구나!"
"네 저는 꼭 대 현자가 될 거에요!!"
"그래 그런데 이 별똥별은 꽤 뜨거구……."
"아! 스승님!! 맞다 스승님도 마족이셨지!!"
"...."
얼른 별빛이 안 듣는 곳으로 스승님을 모시고 가야겠다고 생각한 알티딘 서둘려 동굴을 찾았다. 하지만 주변에는 그렇게 쉽게 동굴이 없었다.
"어떻게 하지……."
"...."
여전히 말이 없는 오디세이는 이대로 죽어 그저 해골이 되어버리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얼른 조치가……."
하지만 알티딘도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 서서히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되고, 그자리에서 기절하였다.
"여행자님!!!"
알티딘이 기절하기 전에 들은 마지막 목소리였다. 하지만 알티딘 아까 자신이 한일 얼마나 이 세계에 큰 파문과 혼돈을 가져올지 그때에는 몰랐다. 자신이 빛 계열 마법인 [유성]을 시전해도  고위급 마법인데, 하나가 아니 여러개를 시전한 [유성우]이라는 마범은 역사에도 시전할수있는자가 몇 없는 창조급 마법이라는 것을 말이다. 이날 [유성우]는 역사에 기록되었고. 그리고 그 [유성우]를 본 자 중에 알티딘의 능력을 탐한 자들이 스테리아 제국의 변방인 [축복의 숲]에 알티딘을 찾으려 사람들을 파견하였다 그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알티딘은 누군가의 침대에 스승님을 껴안고 잠이 들어있다. 마침 폭풍 전야와 같았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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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평소에 좋아하는 한 잉여가 어느 날 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글로 쓰기 시작하는데!!

콜로세움 5편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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