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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by 불닭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언제 끝날지는 모른 기나긴 그들의 여행 이야기.

[판타지,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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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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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불닭[dnr1275]
조회 281    추천 0   덧글 0    / 2019.03.09 15:46:14
이 세계에는 크게 4개의 대륙이 존재한다 바자라가,루시하라,다이라갈사이엘라이 있다 그중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바자라가 대륙, 대륙의 대부분을 자치하고 있는 [스테리아 제국]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국가들 중에 가장 많은 마법사들과 마도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마력이 풍부하게 있는 신의 축복을 받은 제국이다, [스테리아 제국]은 초대 황제가 제국을 건립하고 바로 실행한것이 자신이 제국을 건립하는데 큰공을 세운자들, 그들을 귀족이라는 계급을 하사하였고 그들을 대륙 곳곳 발령을 보낸것이였다, 이로서 전국에 있는 제국민을 손 쉽게 관리할수 있었고 외적에 침략에 쉽게 대응 할수있었다, 이 발령은 초대 황제가 죽기전까지 복귀 명령을 내리지 않아 자연스럽게 그들은 대부분 자신들에게 발령난 지역에 대대손손 정착해 살게 되었다, 오히려 타 지역으로 가지를 않았는데 이유는 초대 황제가 자신들을 선택하여 보내였기에 이보다 큰 영광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자 귀족 가문은 그 주변 지역의 브랜드가 되어  그들의 이익이나 목표등 다양한 이유를 위해 만든 집단인 [파벌]을 운영하여 대부분 자급자족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든 귀족들이 살기 좋은곳으로 발령이 난것은 아니였다 한 귀족 가문은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올림푸스 화산지대]로 발령이 났다, 거긴 사람이 살곳이 아니였지만 처음 정착한 귀족 가문의 당주는 이 환경을 저주하지 않고 오히려 이용하기로 생각하였고 대륙 최고의 온천지로 관광지로 개발하여 그 결과 폭발적 인기로 인한 큰 수익을 벌어들었다, 그 자금으로 상인 파벌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는 상인 파벌을 만들었다, 그 귀족가문의 이름은 [스미스가문], 지금 알티딘이 묵고있는 저택도 [스미스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저택중 하나이다, 여긴 [풍요의 숲] 근처의 별장 같은 저택이며 [스미스 가문]의 본가가 있는 [올림푸스 화산지대]와는 꽤 거리가 멀지만 그들의 재력으로 못한건 손 꼽힌다.
아름다운 나무들과 어울려 아름다운 저택의 가끔 오는 귀빈을 위해 준비되어있는 귀빈방에는 어제 [유성우]를 멋지게 시전하고 쓰러진 알티딘과 그의 스승, 오디세이가 고급스러운 침대에 묻혀 깊은 잠을 지고있다.
"음...스승님 제가...마법흘...엉~"
"...."
어제 알티딘은 12년 인생에 처음으로 마법을 성공하였다, 그래서 인지 꿈속에서도 마법을 시전한 꿈을 꾸는데 울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승인 오디세이는 진짜 해골이 되었는지 아무러 반응이 없었다, 제 아무리 몇 백년을 산 스켈리톤이라도 [유성우] 앞에서는 일개 마족에 불과하였다, 그래서인지 그의 생사가 아직 알수는 없었다, 그때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저택을 관리하는 집사로 보이는 한 중년은 알티딘의 상태를 확인하였고, 그가 보기에는 알티딘은 잠을 자고있었다, 결국 알티딘을 깨우기로 마음먹은 집사는 알티딘을 깨우려고 하지만 도통 일어날 기미를 안보였다.
"마법사님은 숨을 쉬고 계신데 어찌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시는지..."
"내가 보기에는 이 마법사님은 [마력 중독]인것 같습니다."
집사 옆에 나타난 이 남성은 갈색 머리카락과 정당히 탄 건강한 피부에 붉은 색의 눈동자,키는 190 정도 몸에는 정닥히 근육이 있어 섹시함까지 갖춘 18세의 [스미스 가문]의 차남 [라다스사 스미스]였다 그는 태어날때부터 마법보다는 장사의 능력이 더욱 뛰어나 11살때 선조를 포함한 모든 당주들보다 더 거대한 상인 파벌로 만들어 형인 장남 [피타아룩 스미스]를 제치고 차기 당주로 장로들이 뽑고 있다.
"도련님 오셨습니까 그런데 [마력 중독]이라는게.."
"[마력 중독]은 마법사들이 흔히 걸리는 병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자신의 마력을 통제를 못해 온몸에 마력들이 흘려 피로를 만들게해 쓰러지는 병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빈혈이나 근육통 처럼 가볍게 나타나는데 이렇게 숙면에서 못일어날 정도로 심하게 걸린 마법사는 처음봅니다 얼른 의사를 모셔와 주시고 이분의 병명이 [마력 중독]이라고 꼭 말씀드려주세요."
"알겠습니다 도련님 그럼 먼저 나가보겠습니다"
집사는 가볍게 머리를 숙이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라다스사는 나가지 않고 알티딘을 바라보았다 정확히는 알티딘이 꺼 안고 자고있는 해골바가지 오디세이를 보고 있었다
"그동안 많은 마법사들을 보았지만 인골을 가지고 다니는 마법사는 본적이 없었는데 참으로 신기한 마법사님 이시군..꼭 담소를 나누고 싶군 그전에 이럴때 좋은 물건을 창고에서 가져와야 겠군"
그는 뒤돌아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잠시뒤
"아!!!!!"
몸을 경련을 일으키며 잠에서 깨어난 알티딘은 너무 고통스러워 하였다 어제 했던일이 보통일은 아니여서 그만큼 몸에 무리가 심하게 갔다
"으....누.누가..살려주세..요 으~~"
알티딘은 말하는것 조차 고통스러워 제대로 말도 못한 상태였다 하지만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른 상태라라 잔뜩 긴장한 상태였고 주변능 둘려 보다 결국 침대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
너무 아파 말이 안나온 알티딘은 그때서야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였다 다행히 골절은 없었고 멍도 없었다 안심한 알티딘은 뒤돌아 침대로 올라가려는 순간 자신의 뒤에 있는 전신 거울에 비친 등에 나있는 커다란 푸른것을 보고 경악을 하였고 만져보니 멍은 아니였다 그러자 알티딘은 더욱더 경악을 하였다 차라리 멍이였으면 시잔이 되면 나으니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건 멍이 아니라면 뭔지도 모른게 자신의 몸에 새파랗게 있으니 불안과 공포에 몸서리를 치다 결국 아파 방 바닥에 반실신을 하였다
"아..아파 흥~그,그런데 스승님이....."
알티딘은 생각해보니 스승님은 지금 저 침대 위에 있다 얼른 가서 스승님을 깨어야겟다고 생각한 알티딘은 고통을 참으며 다시 침대위로 올라가 스승님을 들어 올렸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러자 어제 [유성우] 영향때문에 스승이 죽었다고 생각한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흔들었다
"스승님!! 일어나세요!!"
"아! 놀래라!"
알티딘의 고성에 깨어난 오디세이, 스승이 살아있는걸 보자 기뻐 스승을 자신의 품에 꺼안는 알티딘이 너무 부담스러운 오디세이였다
"그,그만 하거라 제자여"
"네 스승님 으...."
"흠.....[마력 중독]에 걸린 모양이구나 뭐 처음으로 마력을 사용했으니 그럴만하지 그것도 어제 그정도였는데 살아있는게 기적이다"
"그..그정도입니까? 살아있는게 기적이다니....그런데 스승님 전에 저는 몸에는 마력이 없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그래 나도 그게!!!!!"
오디세이는 알티딘의 몸을 보자 놀라 큰소리로 말해버렸다 놀란 이유는 평생 마력이 일도 없던 알티딘이 지금은 몸속에 차고 넘쳐 터지기 일보 직전인 몸 자체가 마력 덩어리로 보이기 때문이다
"어찌 이게 가능하다 말인가 하루 사이 무슨일이..."
"제 몸에 문제라도.."
"혹시 네 등에 푸른색으로 멍은 아닌데 뭐가 있지 않는냐?"
"네!! 있습니다 뭔지 몰라 얼마나 무서웠는지..혹시 뭔지 스승님께서는 아십니까?"
"그래 아마 너는 어제 룩급 코볼트의 공격에 맞아 나무에 부딪치면서 네 몸과 밖의 마력이 들어오는 문같은 역할을 마력구(口)가 파괴되면서 주변에 있는 마력들이 네 몸속으로 들어가면서 남긴 흔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 엄청난 이야기 여서 제대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는 마력구(口)라는 문이 망가져서 거대한 강같은 마력들이 쉴새 없이 네몸으로 들어오고 있다는거다 이 상태로 가다보면 결국 네몸은 마력량에 버티지 못하고 펑! 하고 터질것이다"
"너무 귀에 잘 들어와서 더 무섭습니다!!!"
"할수 없다 보통은 마력구(口)가 터질 정도면 즉사로 죽는데 너는 운이 좋았다 덕분에 마법도 시전할수있게 되었으니 두려워 하지말고 기뻐해라"
"정말로 마법을 시전할수있는 몸이 된겁니까! 엄마 아들이 꿈에 한발짝 다가섰어요"
알티딘은 하늘을 바라보면 말했다 오디세이도 대충 제자의 어머니가 지금 안계신다는걸 눈치 챘다 아마 돌아간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 위해서 대 현자라는 말도 안되는 꿈을 가진 모양이다 하지만 이 상태로 계속해서 성장하면 분명 제자인 알티딘은 대 현자가 될수 있다 하지만 오디세이는 자신을 대 현자라고 생각하는 마족이였다 몇 백년을 살아지만 자신을 칭호를 위험할자가 없었다 하지만 그 칭호를 노리고 충분히 뺏을수 있는 자가 나타난다 그것도 자신의 제자로서 말이다 이 상황이 만냥 즐거운 오디세이는 제자 하나는 잘 뽑았다고 생각하였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있군 그러니 수시로 마법만 시전하면 된다"
"수시로 말입니까? 그럼 남들 처럼 평범한 일상 생활은 불가능하다 말입니까?"
"그래 그리고 대 현자가 평범한자 얻는 칭호가 아니다 오히려 특별한자가 그 칭호를 받는다 그러니 두려워 하지말라 그리고 남들보다 더 많이 마법을 훈련 할수있으니 얼마나 축복 받은일 이냐"
"특별한 몸...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곰곰히 생각했는데 스승님은 무언가와 붙이쳐서 여기까지 날아왔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왜그렇느냐 제자여"
"그럼 다른 몸들도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지지 않았을까...,"
"......"
오디세이는 말을 잃었다 단지 몸하고 머리만 분햐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오디세이는 제자의 말을 들어보니 충분히 가능한 말이여서 머리가 하얗게 되어 버렸다.
"스승님?"
"제자여 잠시만, 잠시만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거라, 부탁이다."
"알겠습니다"
한동안 방에는 침묵이 흘렸다. 창문이 열려서 들어오는 벌레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였다.
"제자여"
"네 스승님"
오디세이가 드디어 말을 하였다.
"네가 만약에 흩어진 내 몸들을 찾으려 떠나자면 너는 수락할것이냐?"
"네 가죠 스승님"
"뭐,뭐라 했느냐 이번에는 진짜로 장기 프로젝트이여서, 단연컨대 네 인생을 내 몸에 찾는데 쏫아 붓어야 해야한다 말이다"
"상관 없습니다, 스승님과 같이 여행을 떠난다면 분명 재미 있을것 같고, 또 마법도 배울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도 된다 말이냐?"
"그렇습니다 스승님"
"고맙구나 제자여, 그럼 한번 네 마법도 봐볼까?"
다른 마법도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한 오디세이는 우선 어떻게 해서 제자가, 마력이 없던 제자가, 초등도 아니 창조급 마법을 시전할수 있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네 그럼 그때 처럼 [라이트]를"
"그래 너는 아직 무영창은 무리이니 영창을 하면서 해보거라"
"네! 하얀빛이여 내 주변을 하얗게 만들어라[라이트]"
시전을 하였지만 아무련 반응이 없었다 알티딘은 창문을 열고 밖을 보니 오늘따라 유난히 태양이 아름다웠다.
"마법이 왜 시전이 되지 않는지......."
"제자여 죄절하지말거라 분명 그때에....그때...제자여 나를 잡고 해보거라!"
"네?...뭐 해보겠습니다 하얀빛이여 내 주변을 하얗게 만들어라[라이트]"
알티딘의 말과 동시에 방안에는 하얗게 물들었다, 어디가 문쪽인지 창문쪽인지 알수 없을 정도였다 이 정도면 두번하것 치곤 휼륭하다, 좀 조절을 하는걸 훈련해야겠지만 말이다.
"그래 너는 나를 마법을 시전하는데 매게채로서 사용한다 그것도 증폭기로 말이다 정말로 무서운 괴물이구나!"
"제가 마법을 시전하는데 스승님이 필요하다는거죠?"
"그래 재미있구나 나중에 다른 매게채를 사용해보잖구나 그리고 내 머리에 아까 까지 없던 마력이 가득찬다 그걸 미루어 보아 내 이론이 맞는것 같구나"
오디세이의 머리에는 마력이 생겼다 그것도 한 가득 말이다 그렇다는걸 알티딘이 자신의 몸을 찾는데 더 더욱 필요한 존재라는것이다 알티딘은 모르겠지만 지금 알티딘은 자신도 모르게 [마력 전송]을 오디세이게 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니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은 제자 알티딘만 있으면 자신도 마법을 시전할수 있다, 그럼 더 더욱 몸을 빨리 찾을수 있다 그럼 전에 처럼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다.
"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제자여"
"저도 마찬가입니다 스승님"
서로가 간절히 필요한 존재가 되어버린 그들은 서로 꺼안았다 그때 이곳으로 다가오는 기척을 느낀 오디세이
"누가 우리에게 오고있다 나는 말하면 들키니 네가 들키지 않아야한다 알겠느냐?"
"알겠습니다!"
"그래 믿으마 제자여"
"네 맡겨주세요 스승님!"
똑똑
그때 들린 노크소리 서둘어 일어나 침대위에 앉은 알티딘은 품속에 스승을 넣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라다스사는 이미 깨어나있는 알티딘을 보았다
"벌써 일어나시다니 보통 마법사님은 아니신가 봅니다 그런데 왜 마법사라는걸 숨기시고 있으셨습니까?"
"아닙니다 저는...아직 마법사라고 부르만한 능력있는 자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공경에 빠진 저희 기사단을 구해주신거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에 보답으로 저택에 묵으신 동안 편안하게 있다 가시면 됩니다"
라다스사는 웃으면 알티딘을 바라보았다 누가봐도 평법한 평민 같다 하지만 자신의 부하들 중 한명이 저 소년이 마법을 시전하는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말했으니 그들 말로는 [유성우]를 시전하였다고 했다, 라마스사도 어젯밤에 유성우를 직접 눈으로 보았기에 딱히 의심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너무 어리고 눈빛에는 그저 코 흘리개 어린아이와 같았다.
"그런데 제 부하가 말하기론 꽤 큰 마법을 시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네 저도 솔직히 그렇게 큰 마법이 시전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
숙쓰러워서 머리를 만지며 말하는 알티딘의 말에 라마스사는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 역시 장사를 위해 여러분야를 공부하였고 당연히 마법 관련된것은 장사가 되니 공부를 많이 하였다, 그러기에 알티딘의 병명을 증상만으로만 보고도 맞췄다 보통 마법사들은 자신의 마법 수준을 알고있는게 상식이다, 하지만 자신의 앞에 있는 마법사는 마치 어젯밤에 시전했던 [유성우]가 실수로 시전한것이라고 아무렿지 않게 설명한것이다 자신의 수준을 알수없다고 말하는 대 마법사로 밖에 안보이는 저소년을 마침 라마스사는 보고 몹씨 당황스러웠다.
"크흠 그럼 혹시 실례가 안되신다면 제 작으나만 소원 하나 들어주시겠습니까?"
"네?....그게 죄송하지만 저도 바쁜몸이지라...헤헤 죄송합니다!"
알티딘은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알티딘의 1순위는 대현자 이지만 지금 가장 급한건 스승인 오디세이의 전세계로 흩어진 몸들을 찾는것이다 그러기에 하루 빨리 몸을 찾아야한다
"그렇군요...알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려나겠습니다  필요하게 있으시면 사용인들을 부르시면 해결해 드릴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라마스사는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단 둘이된 알티딘과 오디세이는 같이 한숨을 쉬었다
""하~!""
"정말로 들키가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괜찮으세요? 스승님"
"그래 나는 괜찮다 그리고 왜 그의 간청을 받아주지 않았느냐?"
"그게...물론 아까한 행동은 실례된 행동이라고 자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제일 중요한 1순위는 스승님의 몸을 찾는거니 어쩔수 없었습니다"
오디세이는 이유를 듣자 그 누구보다 스승을 먼저 생각하는 제자를 혼을 낼수 없을 노릇이였다
"허나 제자여 내 몸은 찾는건 1순위이지 가장 급한건 아니다 제아무리 빨리 찾아도 몇 백년을 걸리 장기 프로젝트이니 말이다"
"네!!! 그럼 제 대대손손 스승님의 몸을 찾게 해서..."
"누구 유량민 가문을 만들려고 하는냐!"
"하지만 저는 몇 백년을 못 사는 인간입니다"
"너보고 다 찾으라는 말은 안한다 그러니 걱정하지말라"
"네 스승님"
해가 점점 저물기 시작하였다 오늘 한끼도 먹지 못한 알티딘은 뭐라도 먹어야겠다 생각하였고 사용인을 하나를 불려 식사를 부탁하였다 다시 돌아온 사용인은 빈손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가지고 온것은 자신의 주인의 말을 이였다
"도련님께서 같이 식사를 하시자고 하십니다 제가 모시겠습니다"
"네..."
알티딘은 자연스럽게 스승인 오디세이를 들고 사용인이 안내한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라마스사 말고도 다른 귀족으로 보이는 자들이 식사를 하고있었다
"어서오세요 마법사님"
"네..저를 이런데까지 부르실 필요는 없는데..."
식탁에는 [스미스 가문] 답게 호화스러웠다 전국 각지 특산물들이 여기에 다 모인것 같았다
"그럼 여기에 앉아 시작하시죠"
라마스사는 자신의 옆 자리에 있는 의자를 뒤로 밀어 알티딘을 앉게 하였다 알티딘은 주변을 보니 아마 식사만 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금방 눈치 챘다
"라마스사님 이자는 뭐하는자이기에 여기에서 저희와 같이 식사를 하는거죠?"
알티딘이 자리에 앉자마자 반대편에 일어나 말하는 한 여성을 보고 가시방석에 앉은 만냥 알티딘은 불편하였고 이 곳을 나가고 싶었다
"맞습니다 지금 저희는 파벌의 중요한 회의를 하고 있는데 외부자가 이 회의 내용을 듣으면 기밀유지가 안됩니다"
그 옆에 있던 나이를 지긋히 먹은 노인도 일어나 타도 알티딘에 동참하였다 다른이들도 눈빛으로 동참하였다
"다들 조용해주세요 이분은 마법사님이십니다 예의를 갖추세요"
라마스사는 가문의 당주 유력 후계자 답게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뿜으면 그들을 정숙시켰다 알티딘은 그저 배가 고파서 온건데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이 상황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래도 마법사님이라도 인골을 들고있는자라면 같이 식사하는거 힘듭니다"
"맞습니다 제아무리 마법사님이라도 이건 인간으로서 갖춰야할 예의입니다!"
다시 불 붙은 그들은 왜 제자를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궁금하였다 생각해보니 이들은 라마스사의 충신들이다 그런데 어느날 누가봐도 평범한 시골 소년이 중요한 회의를 하고 있는데 인골을 들고 들어와 자신들의 수상인 라마스사의 에스코트를 받았으니 아마도 그 점이 그들이게는 제자가 부렵고도 재수가 없을것이다
"제자여 아마 저들은 너를 시기 질투하고 있다 그러니 걱정하지말라"
알티딘만 들릴 정도의 작게 말한 오디세이
"네? 그런데 왜 저를?"
알티딘은 이유를 알아도 왜 자신을 시기질투를 하는지 몰라 더 머리가 복잡하였다
"으~"
"저도 궁금하군요 왜 잘때도 여기에 올때도 그 인골을 품고 계신지 실례가 안된다면 말씀해주실수 있습니까?"
올떄가왔다고 생각한 오디세이와 자칫 잘못 말하면 그 순간 스승님과 자신이 찍소리도 못해보고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그게"
알티딘은 스승과 라마스사 번갈아가며 보았다 정말로 머리가 터질것 같은 알티딘은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
"그게 사실 이..인골은 제 스승님 이십니다!"
"!!!!!!"
오디세이는 제자가 너무 이실직고하여 당황스러웠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놀란 모양이었다
"그런데 왜 마법사님의 스승님이시라는 인골을 왜 가지고 계시거죠?"
"그게...꼭 해야할일이 있어서요 그 일만 맞치면 그때....같이....."
알티딘은 같이 다시 모험을 하고 싶었다 스승님을 안고 아닌 같이 걸어가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말이다 하지만 그건 알티딘이 생각이고 거기있던 사람들과 오디세이는 알티딘이 스승의 인골과 같이 죽을거라고 이해하였다
"그...그게 사실입니까?"
라마스사도 놀라서 말이 제대로 안나왔다 누가 봐도 순수한 표정으로 말한 알티딘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죽은 스승님의 인골을 가지고 해야할일과 달성하면 같이 죽겠다는 말을 할수있는지 참으로 무서웠다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었습니까?"
"네...무슨일 때문에 스승님의 몸이 전세계로 퍼저서 그 몸을 다시 찾고 있습니다"
"제자여!!! 그말을 하면 안된다~!"
오디세이는 작게 말했지만 알티딘은 그게 심각한 말인지 뒤늦게 인지하였지만 이미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알티딘을 보고 무서워하는 표정이였다
"아! 그게 아니고...그럼 잘 먹었습니다 먼저 일어나 보겠습니다 그럼"
알티딘은 저기압으로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자신이 무례한 행동을 했다느걸 깨달은 라마스사는 알티딘을 뒤따라 나갔다
"마법사님!!"
이미 어디론가 사라진져 버린 알티딘을 찾으려 거대한 저택을 샅샅히 뒤졌다 사용인들도 그를 도와 집안 곳곳을 찾아 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안보였다
"내가 너무 실례를 범하고 말았군..."
라마스사는 달이 아름답게 뜬 정원에 있는 의자를 앉으면 자책을 하였다
"도련님 탓이 아닙니다 무슨 오해가 있었던 같으니 오해를 푸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오해를 풀고 싶지만 마법사님이 안보이지 않느냐? 그분의 존함도 모른데 그분을 어떻게 찾게느냐?"
"뭐...인골을 들고있는 마법사를 찾는건 생각보다 좀 쉬울것 같습니다"
"...그렇군 하지만 나는 그분을 욕보였으니 그분은 두번 다시 나를 만나려 하지 않으시겠지..."
밤은 더욱더 짙어지고 있었고 그만큼 달 또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음..아마 제가 찾은 모양입니다"
'뭐라 말이냐? 어디? 어디 계신다 말이냐"
"저기 위에 계십니다"
집가가 가리킨 방향은 저택의 지붕위에 달을 바로보고 있는 한 소년 알티딘이 이었다 라마스사는 애초에 마법사님이 지붕에 올라갈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마법사님께서 어찌 저 위험한곳에 올라가셨는지...얼른 사다리를 준비하거라 어서!"
"알겠습니다"
집사는 서둘려 지붕에 올라갈수 있는 사다리를 준비하였다
"스승님과 저는 같이 있을면 안된건가요?"
'당연한 소리를 하는구나 나는 마족이고 너는 인간이다 그러니 같이 공존할수 없는 운명이다"
"그러네요 스승님은 마족이시죠..저도 이참에 마족이나 될까요?"
"아서라 제자여 네가 마족이 되어버리면 누가 네 몸을 찾는단 말이냐 이 인족이 들실한 대륙에 마족이 그것도 두마리가 어떻게 인간들에게 들키지 않고 다닐수가 있겠느냐말이다 그리고 마족은 아무나 되는줄 아느냐?"
오디세이는 그렇게 손쉽게 마족이 될수 없다고 마족으로서 긍지(?)를 인간인 제자에게 말했다
"네 제가 생각이 짧아네요 스승님의 몸을 찾아야하죠 그럼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찾으려 갈까요?"
"그래 그럼 내일부터 가자구나 제자여 나는 네가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저..저도 스승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스승의 고백에 기뻐 큰소리로 말한 알티딘은 일어나 스승을 안고 춤을 추었다 추하지 않았다 마치 춤을 배운것 같이 아름답게 혼자서 춤을 추었다 아니 스승인 오디세이와 같이 달빛 아래에 춤을 추었다
"그럼 반딧불 처럼 은은하게 빛나라[라이트]~"
알티딘은 마버을 시전하고 주변에 작으나만 은은한 불빛이 여러개가 생겨나 분위기르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었다
"참으로 마법을 이런 용도로 쓰다니 참으로 재미있는 제자 구나"
"감사합니다 그런데 스승님도 춤을 추신적이 있으시나요?"
"모르겟구나 그동안 추었던 춤들이 너랑 지금 추고 있는 춤 비해 아름답지 않아 기억이 나지 않구나"
"감사합니다"
아름답게 춤을 추는 알티딘은 마지막도 아름답게 마치 한마리의 백조와 같이 우아하게 끝맺음을 하였다
짝짝짝짝짝짝
그때 뒤에서 들린 박수소리, 아래에서도 들렸다
"정말로 아름답군요 마법사님"
"네? 그냥 혼자서 춤을 춘것 뿐인데....그런데 저를 어떻게 찾아서.."
"지붕을 보니 혼자 앉아계서서 올라가보니 춤을 추고 계시길래 끝날때까지 지켜보았습니다 몰래 지켜본 저와 제 사용인에게 부디 용서를"
"아니에요 뭐 본다고 닳는거도 아닌데요 오히려 웃지 않아서 저야 말로 감사합니다"
"저 포함 저들에게는 그런 아름다운 춤은 본건 태어나서 처음일겁니다 오히려 저희가 영광입니다"
라마스사의 말에 사용인들도 머리를 숙여 감사를 표했다
"춤을 쳐서 이쁨을 받아본적이 없어서요"
"그럼 어릴때부터 춤을 배우셔나 보군요"
"네..엄마에게 심심할때 마다 배웠는데 다른 식구들은 남자답지 않게 아름답게 춘다고 추지말라고 조롱을 해서 그후로는 누구 앞에서 춘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런 부족한 춤 실력을 보고도 박수를 쳐 주신분들께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
알티딘은 윗몸이 보일정도로 웃으면서 말했다 정말로 행복한 모양이였다
"그럼 그만 내려 가실까요 여기 계속 계시면 감기 걸리십니다"
"하..하지만 저를 다들 싫어한 눈치였는데 제가 또 가면 아마 그들이 싫어 할겁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정도 추위로 감기 걸릴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군요 그래도 내려가시죠 이 저택이 제아무리 튼튼해 보여도 완공된지 200년이나 지난 고택입니다 혹이나 무너질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서라도 내려오시지요"
"네...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모시겠습니다"
라마스사는 알티딘을 안아들어 지붕에서 뛰어나려 바로 땅으로 찾지하였다
"으아아아!!"
"괜찮으십니까?"
"네...그런데 저도 두발이 있는데 왜 안고 내려와 주시거죠?"
"그야 '마법사님들은 뛰는 방법을 모른다고'들어서"
"그건 괜장히 직업 차별적인 발언이네요"
"아...그렇군요 제가 또 무례를 저질려군요 죄송합니다"
"아니네요 저도 마법사가 된지 별로 안되어서 그렇게 마법사라는 직업에 긍지라나 그런건 없으니깐요 헤헤"
라마스사를 올려다 보면 순수하게 웃으면서 바라보는 알티딘이 귀여워 볼을 잡아 당기고 싶다고 생각한 라마스사는 정신을 차렸다
꼬르르르륵
"아!...죄송합니다"
방금 그 소리는 하루동안 한끼도 먹지 못한 알티딘의 뱃속에서 나는 소리였다
"아닙니다 얼른 들어가시죠 제가 요리사들에게 제일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라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들은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 들어가자 아까 같이 식사를 (?) 하던 라마스사의 충신들이 앞에 서있었다
"윽!"
자동적으로 몸에서 거부 반응을 한 알티딘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였다 바로 무릎을 꿇는것이다
"저..저기 다들 뭐하시거죠? 혹시 시위하시거나요?"
"아닙니다 마법사님 저희들이 식사때 저질은 무례를 부디 용서해주십소 절대 저희 도련님의 잘못이 아니니 저희만 벌을 주십소!"
그들의 대장으로 보이는 아까 의자에서 일어나 알티딘을 욕보인 나이를 먹은 노인이 머리까지 숙이며 알티딘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저..저기 일어나세요 그만 일어나세요~"
알티딘은 부담스러워 자신 또한 무릎을 꿇었다 그러자 그들은 머리를 숙이였다
"이건 끝나지 않겠는데...."
오디세이는 그들을 올려다 보면서 혼잦말을 하였다 제자는 착해서 아까 그런 일이 있어도 금방 잊어버린는거랑 이런 부담스러운 용서를 받는걸 싫어한다는걸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다
"마법사님 그만 제 수하들의 용서를 받아주시죠."
"당연하죠 받아주죠 그러니.."
"그들에게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댓가를 받아야 일어날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기 싫습니다 누구에게 벌을 준다는건....제 취향은 아닙니다!"
"네 하지만 저들에게는 자신의 수상의 욕보였다는 죄를 단순한 죄가 아니라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어는정도 벌을 주셔야 다른이들도 저를 욕보이는 행동을 하지 않을것이 부디 그들에게 벌을 주십소."
"음......"
알티딘은 고민이 되었다 뭐로 그들에게 벌을 내려야할지 말이다 나이도 성별도 다양하다 그렇다고 한명씩 벌을 따로 주는것도 힘들었다.
"어떻게 하면 벌을 잘 줬다고 할까요?"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 모습이 다른이들이 보기에는 정말로 정신나간 행동이였지만 알티딘은 그저 스승에게 물어본것 뿐이였다.
"...마법사님?"
"네?"
"지금 인골하고 대화를 시도하신겁니까?"
"네"
"그렇군요"
"아!"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알티딘, 죽는줄 알았던 오디세이였다.
"그,그게 제가 혼자 다니지 오래되어 말 생대가 없어서..."
"그렇시군요 마법사님 그럼 마저 하시죠"
"아! 네 그럼 벌이 아니라 제 부탁을 하나만 들어주세요."
그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벌을 줘도 이상할게 없는 그 상황에 알티딘은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말하자 라마스사는 알티딘을 보고 너무 겸손하다고 생각하였고, 더욱더 호감이 갔다.
"그렇시다면 지금 바로 하실겁니까?"
"네!"
꼬르르륵!
"아"
그때 알티딘의 배에서 나는 엄청난 큰 소리.
"그럼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실까요?"
라마스사의 안내로 부끄러워하며 따라가는 알티딘는 아까 먹지도 못했던 음식을 먹으면서 태어나서 가장 큰 행복감을 느꼈다.
"음~맛있어"
"하하하 입맛에 맞으셨다면 다행입니다 그런데 마법사님 저희느 무슨 부탁든 들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맞다! 그게...,이 인골이 저희 스승님이라고 소개 했는데..., 사실 나머지 인골들이 전 세계로 뿥뿥이 흩어진 모양 입니다 그걸 찾을수 있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여행의 목적이 스승님의 없어진 인골을 찾는것이였습니까?"
라마스사의 수하중 한명이 일어나 알티딘에게 말했다 정확히 목적은 마법사가 되기 위해서 였지만 여행 도중에 바뀐거니 틀린건 아니였다.
"네..."
"그런 사실도 모르고 저희는..., 저희를 죽여 주십소!"
"아닙니다!! 죽는다니요!! 그런 무서운 말을"
라마스사는 창조급 마법을 시전하는 마법사이자 자신의 스승의 인골을 아무렇지 않게 들고 다니는 알티딘이 사람을 죽이는걸 무서워한다는게 신기하였다.
"그럼 저희는 전 세계에 흩어진 마법사님의 스승님의 유골을 찾아주면 되는겁니까?"
"네"
"그런데 어떻게 찾죠?"
라마스사의 수하가 말했다, 솔직히 아무 뼈나 보이며 다 주워올까봐 걱정도 되기도 한다.
"그렇네요..."
"맞아요! 소문 같은게 있을거에요 하늘에서 뼈가 떨어졌다고 그런 소문이 있는 지역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알티딘도 오디세이가 하늘에서 떨어져 만났으니 분명 소문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저희 스승님의 유골은 다른 유골들과 달리 푸른빛을 띄고 있습니다."
"그럼 푸른 유골이 하늘에서 떨어진 소문을 조사해서 알려주면 된다는거죠?"
라마스사의 수하가 정리하여 말했다.
"네! 뭐 찾아주시면야 더욱 좋고요"
"알겠습니다 해드리죠 마법사님 그럼 여행을 하실때마다 저희 [스미스 파벌]간판이 있는 건물에 들어가시며 최신 정보를 들리겠습니다 가능하면 유골도 말이죠."
"감사합니다!"
알티딘은 머리 숙이면서 말했다. 그 모습을 보고 라마스사와 그의 수하들도 머리를 숙였다.
"마법사님 아닙니다. 저희야 말로 감사합니다."
"그럼 마저 식사를 해도 되죠?"
"하하하하 네 마저 식사를 하죠."
그들은 오랫동안 식사를 하였고, 다을날 아침이 밝았다.
"음~ 그럼 여행을 나서 볼까요?"
알티딘은 오디세이를 보면 말했지만 주변에는 라마스사와 그의 수하들이 있으니 오디세이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턱뼈를 조금 움직여 신호를 보냈다.
"그럼 저희는 가보겠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알티딘은 머리를 숙이며 말했다 여기서 이틀을 쉬면서 다친곳도 다 나았고, 스승님에게 다른 마법들도 좀 배웠다, 재정비를 마쳤으니 여행을 다시 나설려고 한다.
"마법사님 기나긴 여행이 되시겠군요"
"네"
"그럼 저희 가게에 찾아오시며 암구호 같은걸 하는것이 괜찮은것 같은데 뭐로 하시면 되겠습니까?"
알티딘은 고민하다 스승인 오디세이를 보았고, 바로 답이 나왔다.
"음..., 오디세이로 해주세요."
"이유를 듣고 싶군요"
라마스사는 알타딘이 왜 녹색마녀의 열두 제자중 한명의 존함을 말했지 몸씨 궁금하였다.
"제 스승님의 존함입니다."
"그렇군요 기나긴 여행이 하는 마법사가 오디세이라고 말하면 마법사님께서 원하는걸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라마스나님, 그리고 다른분들도요"
"마법사님도 기나긴 여행에 안녕하실기를 오디세이"
"오디세이"
알티딘과 오디세이는 라마스사가 알려준 가장 가까운 도시, [다리우탄]에 가는 안전한 길을 따라 걸어 가기 시작했다. 알티딘과 라마스사의 암구호인 오디세이는 후세에는 기나긴 여행을 뜻하는 단어로 자리 잡게 되었고, 또 다른뜻으로 안녕을 비는 또다른 뜻으로도 쓰이게 된다.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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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평소에 좋아하는 한 잉여가 어느 날 자기가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글로 쓰기 시작하는데!!

콜로세움 5편
해골과 소년의 오디세이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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