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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어? by 전기구구J

현실에서 최악중 최악의 삶은산 세현 그런그가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 하지만 그곳에서도 용사 탈락? 자세한네용은 본 작품을 확인하세요

[판타지,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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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했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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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전기구구J[jdylover2004]
조회 223    추천 0   덧글 1    / 2020.09.08 13:46:57
내 이름은 세현 인생은 불행하기 그지없었다.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처맞고 왕따 당하고 그런 삶은 살아왔다
그렇게 오늘도 일진 성호에게 처맞던 중 빛이 나면서 성호와 함께 어딘가로 이동됐다
눈을 뜨니 마법진 위에 나와 성호 그리고 4명의 사람이 같이 있었다 
그리고 왕처럼 보이는 사람이와 우리에게 말했다

"그대들은 우리 에스티오 왕국의 용사로 소환됐다!"

그리고 대신으로 보이는 사람이와 왕에게 말했다
"왕이여 본래 용사는 총 5명일 터 허나 소환된 사람 수는 6명이옵니다"
"흐흠.... 대신들은 들어라 이자들의 적성검사를 실시하여라!"
왕은 우리에게 적성검사를 명했고 그렇게 우리는 서로 다른 곳으로 끌려 갔다.

"지금부터 그대의 검사를 실시하겠소. 그곳에 있는 검중 아무거나 고르시오"
나는 옆을 보았고 통에 무수히 많은 검들이 꽂혀있었다.
나는 그중에 소검을 골랐고 그러자 시험관이 나에게 달려들었다.
"으악 뭐 하시는 거예요!"
"피하지 마시오 싸우십시오 그렇게 피하기만 해선 용사가 될 수 없소!'
그렇게 난 시험관이 준 검을 부려트렸고 도계자를 하며 빌었다
"살려주세요..... 죽기 싫어요....."
그러자 시험관의 눈은 싹 변하면서 
"시험.... 끝!"
이라 외쳤다

그 후 6명의 용사 후보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왕은 말했다
"세현 외 5명은 에스티오 왕국의 용사로 임명한다!!!!"
그 말을 들은 난 황당해하며 말했다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러자 나의 시험을 친 시험관이 다가와 한마디 했다.
"그대의 시험 결과 이상한 점이 나왔소 그것은 바로 "마의 저주"이오"
"네??"
"고로 본 귀하는 에스티오 왕국에서 영구 추방된다!!!!"
"그럴 수가...."
그렇게 한탄하는 나에 앞에 성호가 왔다 그리고 말했다.

"쓰레기는 여기서도 쓰레기인가 보네. 잘 살아보라고 쓰레기"
그 말을 들은 후 나는 의식은 존재하지만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난 이 말을 들었다

괜한 쓰레기가 딸려와서 힘들게..."
"그러게 말이야 빨리 아무 곳에 나 텔레포트시켜버리자고"
그 후 난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었지만 알 수 없는 곳으로 이동되어 있었다.

그 후 몇 시간이 지난 걸까? 너 이상 움직일 수 없을 만큼 힘들다.

"다..... 그만하고 싶어...."
그렇게 의식이 사라지며 어떠한 목소리가 들렸다.

"힘을 원하나? 모든 게 원망스럽나?"
나는 그 목소리를 들은 후 갑자기 의식이 들었다 그러자 내 앞에는 한 수인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그 수인소녀는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저기... 괜찮아요?"
나는 그 수인 소녀를 본 순간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살려줘...."
그 말을 들은 수인 소녀는 허둥지둥 나를 대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렇게 몇 시간이 지났을까? 나는 눈을 뜨고 주변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내 옆에는 그때 본 수인 소녀가 앉아서 졸고 있었다
그렇게 잠깐 뒤 수인 소녀는 일어나 나에게 말했다
"어 일어났네요 이제 좀 괜찮아요?"
'네... 덕분에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여긴 어떻게 오신 거예요?"
"그건....."
"말 못 할 사정인가 보네요.... 그럼 이름이 어떻게 돼요?"
"이름이요...?"
"네! 만난 것도 기념이니 앗 제 이름부터 말해야 하나요? 제 이름은 레이나예요"
"제... 이름은 세현이에요"
"세현... 좋은 이름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런가요..."
처음이었다 나하고 대화해 준 사람은...
"그나저나 어디 가실 대라고 있나요?
"네? 갈대요?
"네 방랑자? 이신 것 같아서 혹시 괜찮으시다면 저랑 같이 사실레요?"
"그래도 되나요? 하지만 그러면 잠자리는...."
"어... 엇! 아 아니에요 그런 생각 한 건"
순간 내가 한말에 당황했지만 곧바로 대답을 해주었다
"다른 방 있으니까 거기서 주무시면 돼요"
"그런가요?... 고마워요..."
"별말씀을요~"
그렇게 난 그 소녀와 같이 살아가게 되었다

소녀에게 농사도 배우고 사냥도 배우고 이 세계의 간단한 지식들을
배우며 살았다.
그렇게 1년 후
"저기... 레이나 씨......"
"네? 무슨 일 있으신가요"
"저기... 그게.."
"음?"
나는 준비한 꽃을 꺼내며
"저랑 결혼해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나는 그녀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살짝 눈웃음 지으며 말했다
"네! 좋아요!"
그렇게 우린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았다
.
하지만 평온하면서 좋은 시간은 오래가지 않는다

눈을 뜨니 집이 불타고 있었다
불길을 해치고 나가니 그때 소환되었던 용사들이 레이나를 붙잡고 있었다
그걸 본 난 순간 분노에 휩싸여 소리쳤다
"레이나를 풀어줘!!!!!!"
그리고 인간은 나를 응시했고 머릿속엔 어떠한 목소리가 들렸다
'괴롭나? 화가 나나? 모두 다 죽여버리고 싶다?'
그리고 그다음 말은 예전에도 들어본 것 같다
'힘을 원하나?'
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일단 무시하고 난 레이나가 있는 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용사들이 날 저지했다
"크흑... 레이나를... 풀어줘..."
그러자 용사 중 한 명이 말했다
"이 수인의 이름이 레이나인가? 하찮군"
그리고 레이나를 죽였다

그걸 본 난 정신에 혼동이 왔고 그때 용사가 된 성호가 다가와 말했다
"즐거웠나 보네 하지만 어째 그 즐거움 또 끝났네 이참에 그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다음 생에는 행복하게 살 거란 걸 믿고 죽는 거야! 차라리 그쪽이 좋지 않겠어?"
이후 들고 있는 검으로 나를 찔러 관통했다
그리고 난 의식을 잃었다 그리고 또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자들이 원망스럽나? 힘을 원하나?'
그리고 난 그 소리에 응답했다.

'난... 그 힘을... 원해'

'그래 이제 괜찮단다 내가 있단다'
그 후 난 눈을 뜨며 상처가 회복되고 말했다

"너희들 죽여버리겠어"
그 후 난 빠르게 달려 레이나를 죽인 용사의 머리를 부수었다"
용사의 머리를 부수는 걸 본 다른 용사들은 놀라며 말했다
"넌 도대체 뭐냐? '시간의 열쇠'라는 저주를 지닌 수인과 같이 있는 거냐"
시간의 열쇠? 그게 뭔지 궁금했자만 그런 건 나중에 찾아보고 일단 나도 말했다
"그래서 뭐? 너희는 내 아내인 레이나를 죽였어 그렇기에 난 너희들을 죽일 거야
그래도 이건 정하게 해줄게 지금 죽을래? 아님 나중에 죽을래?"
그 말을 들은 용사들은 나중을 기약하자며 일단 후퇴를 했다
.
용사들이 물러난 후 난 레이나의 시체에 다가갔다
이미 죽어 시신은 차디차게 식은 상태였다
나는 그 시신을 붙들어 잡고 한탄하며 울었다
울던 중 누군가 나에게 찾아왔다
"힘을 원한다 했지"
"누구냐!"
"너에게 힘을 준자이자 마족도 인간도 아닌 그경계에 어딘가에있는 마인이다.
자신의 아내의 죽음이 설픈가? 죽인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고 싶나?
이젠 괜찮다 내가 너를 이 세계에 누구보다 강하게 만들어주마"
"용사들을 죽일 수만 있다면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당신을 따라가겠어"
"좋다 그럼 따라와라"
그렇게 난 레이나의 시신을 묻어준 후 마인이라 칭하는 사람을 따라 이동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난 각오했다 용사를 죽이겠다고

-1편 END-


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보는 작가 전기구구입니다 오늘은 아주 엄청난 날입니다 왜 나고요?
그건 바로 저의 첫 작품 '행복했어?"가 연재되는 날이에요 애에(너무 과탠션이가?)
일단 이 "행복했어?"라는 작품은 저의 생각이 반이지만 이 작품을 생각한 게 된 계기는
어떤 영상 플랫폼에서 영상을 봤는데 그 한마디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쓴 거입니다(급발진) 일단 봐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고 피드백 부분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작가는 여기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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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판타지에 자신만에 상상력을 담고,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었다는 점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이 작품에는 많은 문제를 품고 있습니다. 일단 작가님의 문제점입니다. 일단 제가 피드백을 달 때는, 작품의 플랫폼이 서적 소설인지, 웹소설인지를 전부 감안해서 보는 편입니다, 웹소설은 서적에 비해 서술의 양이 적고,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정보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명백히 글의 양이 적어집니다만, 이번 작품에선 '작가 님의 서술'이 너무나도 부족해 보입니다. 묘사를 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작품의 배경을 보여주는 서술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합니다. 일단 저는 이 작품을 천천히 가장 기본적인 주인공이 어떤 외모를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애가 부모님을 잃었다는 이유로 왜 불행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단순히 키워줄 친척이 없어서 가난하다거나 이 아이에게 무언가 콤플랙스가 있다거나 하는 이유가 필요합니다. 이는 이 인물이 왕따를 당하는 이유로도 이어지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작품의 문제입니다만, 이건 이세계 장르를 다루는 많은 작가에게도 해당하는 문제인데, '절대 이세계 사람들을 멍청하게 생각하도록 만들지 마세요.' 그들은 문명의 발전이 덜 된 거지, 머리가 나쁜 게 아닙니다. 가장 처음 용사를 소환하는 장면에서 적성 검사라 치고 칼부림이나 시키는 게 과연 작가 님이 그 나라의 왕이라면 시킬 일입니까? 그들이 필요한 게 아무리 강한 무력이라고 해도 용사란 이름 달고 살 놈이라면 이 놈이 뭐하는 놈씨인지 좀 더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왕이면 중세 정치계에서 신하들 눈치밥 다 보면서 지위를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근본도 알 수 없는 놈을 불러놓고, 이 사람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칼부림부터 시킨다니...이 사람은 외계인 오징어가 소환되었어도 똑같은 행동을 취할 건가요? 그렇지 않을 걸 압니다. 다음은 작품의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앞서 저는 주인공이 어떤 생김새를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그리고 주인공 아내인 수인도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얼굴을 모른다는 걸 계속 하는 이유는 인물에 대해 친해지기도 전에 작가 님은 그냥 뿌려버린다는 겁니다. 대체 왜 수인은 주인공과 결혼까지 생각한 거죠? 모릅니다, 저는 알 수가 없어요. 용사란 놈들은 대체 뭐하는 놈들이길래 일개 고딩이 사람을 저렇게나 잔인하게 죽여버리고, 마인이란 놈은 왜 주인공을 데려가는 거죠? 주인공은 무슨 마인이 만난 100번째 인간이라도 되는 건가요? 아무리 판단력이 떨어지는 상황이라도 주인공은 이 마인을 뭘 믿고 따라가죠? 마인인데, 데려가서 자기 씹어먹으면 어쩌려고요? 그리고 도게자라든가...이름이 세현이나 성호인 걸 보면 일본인은 아니고, 제일교포인가요? 검을 맨손으로 부러뜨리다니 헐크인가요? 모릅니다! 몰라요!

이 작품은 1편에서 말해줘야 했던 걸 무엇 하나도 말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프롤로그로썬 제대로 실패했습니다. 소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독자를 지루하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설은 '전달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유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대사 중에 줄 변환하지 마세요, 일본은 세로로 글을 쓰기 때문에 줄변환이 강제되지만, 우리나라는 가로로 쓰기 때문에 저렇게 안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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